한국기술신용평가
한국기술신용평가(TCB, Technology Credit Guarantee Fund)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에 대한 기술평가 및 신용평가를 전문으로 수행하는 기관이다.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기관으로서, 기술평가를 통해 기업의 기술력과 사업성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금융기관의 대출 심사 및 투자 결정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술력 있는 중소기업의 자금 조달을 지원하고, 기술혁신을 촉진하는 데 기여한다.
주요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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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평가: 기업의 기술력, 시장 경쟁력, 사업화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기술등급을 부여한다. 이 평가는 기술성, 시장성, 사업성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하여 이루어진다. 평가 결과는 기술보증기금 등 금융기관의 대출 심사 및 투자 의사결정에 중요한 자료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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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평가: 기술평가 결과와 재무정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기업의 신용도를 평가한다. 이를 통해 기업의 신용등급을 산출하며, 이는 금융기관의 대출 조건 및 금리 결정에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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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자료 분석 및 정보 제공: 기업의 기술정보 분석 및 시장 동향 조사를 통해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 및 사업화 전략 수립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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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금융 지원 정책 연구 및 개발: 기술금융 시장의 발전과 건전한 성장을 위한 정책 연구 및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한다.
기능:
한국기술신용평가는 기술평가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술 중심의 중소기업 지원 생태계를 구축하고, 기술력 있는 중소기업의 성장을 촉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기술 혁신을 기반으로 한 경제 성장을 도모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단순한 신용평가를 넘어 기술의 가치를 평가하고, 기술 기반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