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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ming Notes

[개발 일기 #30] 5월의 개발 공부 : 협업과 6월의 계획

5월도 어느덧 쏜살같이 지나가 버렸네요. 이번 달은 정말 바쁘고 꽉 찬 한 달이었습니다. 여러 미션들을 수행하면서 다양한 기술들을 적용해보고 새로운 것들을 많이 배우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사용법 위주로만 익힌 기술들이 몇 가지 있어서, 6월에는 이들을 좀 더 깊이...

5월도 어느덧 쏜살같이 지나가 버렸네요. 이번 달은 정말 바쁘고 꽉 찬 한 달이었습니다. 여러 미션들을 수행하면서 다양한 기술들을 적용해보고 새로운 것들을 많이 배우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사용법 위주로만 익힌 기술들이 몇 가지 있어서, 6월에는 이들을 좀 더 깊이 있게 파고들 계획입니다. 특히 궁금증이 많이 남은 부분은 따로 시간을 내어 정리하고,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해보면서 숙달하는 데 집중할 예정입니다.

5월에는 우테코 과정에서 지하철 미션과 함께 팀 프로젝트인 장바구니 미션을 진행했습니다. 프론트엔드 크루들과 함께 진행한 장바구니 미션은 정말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서로 다른 역할을 가진 팀원들과 소통하고, 각자의 강점을 활용하여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의사소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해결하고, 효율적인 협업 방식을 찾아가는 과정은 앞으로의 개발 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2차 미션 기간 중 예비군 훈련으로 인해 팀 활동에 제대로 참여하지 못했던 점이 가장 큰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팀원들에게 짐이 된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큽니다. 다행히 팀원들이 잘 도와주어 프로젝트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지만, 다음에는 미리 일정을 조율하고, 팀에 대한 책임감을 더욱 가지고 임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배포 과정에서 처음으로 배포 스크립트를 작성해보기도 했습니다. 처음에는 어려움을 느꼈지만, 실제 배포 과정을 거치면서 웹 엔진의 동작 방식과 배포 과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더욱 효율적인 배포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툴과 방법들을 탐색해보고 싶습니다.

6월에는 5월에 미처 깊이 있게 공부하지 못했던 기술들을 중심으로 학습 계획을 세웠습니다. 특히, 웹 엔진의 내부 동작 원리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더욱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 또한, 장바구니 미션에서 다루지 못했던 부분들, 예를 들어 다양한 에러 처리 방법이나 성능 최적화 기법 등을 집중적으로 학습하고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해볼 계획입니다. 그리고 5월에 미흡했던 협업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팀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더욱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고,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한 노력을 병행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좀 더 성숙한 개발자가 되는 것을 목표로 6월을 알차게 보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