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 새댁입니다! 주말마다 강아지 보스와 함께 떠나는 여행이 저희 부부의 소소한 행복인데요, 이번엔 부산 근교 경주로 짧지만 강렬한 여행을 다녀왔어요. 경주에는 숙소가 정말 많지만, 이번에 새롭게 리뉴얼 오픈한 체스터톤스 더 테라스 호텔은 정말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했답니다. 특히 황리단길과 가까운 위치와 애견 동반 가능한 펫룸이 저희 부부에게 딱 맞는 선택이었어요.
체스터톤스 더 테라스 호텔은 2025년 2월 28일에 새롭게 문을 연 신상 호텔이라 모든 것이 깔끔하고 모던했어요. 객실은 넓고 아늑했으며, 무엇보다 펫룸에는 강아지 보스를 위한 편리한 시설들이 잘 갖춰져 있었어요. 보스 전용 침대와 식기는 물론이고, 배변 패드와 간식까지 준비되어 있어서 따로 챙길 짐이 줄어 정말 편리했답니다. 황리단길까지 도보로 이동이 가능한 거리라, 아침에는 호텔 근처 카페에서 여유롭게 브런치를 즐기고, 오후에는 황리단길의 예쁜 카페와 독특한 상점들을 구경하며 보스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저녁에는 황리단길 맛집에서 푸짐한 저녁 식사를 즐기고, 밤에는 호텔의 야경을 감상하며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었죠. 특히, 호텔에서 가까운 거리에 대릉원 지구와 월성 지구 등 경주의 주요 유적지들이 있어 역사 탐방도 수월하게 할 수 있었던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차를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충분히 경주 여행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었어요.
경주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특히 애견 동반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체스터톤스 더 테라스 호텔을 강력 추천드립니다! 황리단길과의 접근성, 깨끗하고 편리한 펫룸 시설, 그리고 무엇보다 보스와 함께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었어요. 다음 경주 여행에도 꼭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입니다! 강아지와 함께 떠나는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체스터톤스 더 테라스 호텔을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