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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ming Notes

DAY-6] 231204 TIL(코틀린 입문)

드디어 본격적인 코틀린 입문 강의가 시작되었습니다! 9시부터 밤 9시까지라는 강의 시간에 처음엔 압도당하는 기분이었는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생각보다 하루 분량이 적어서 살짝 허탈하기도 했습니다. 1주차부터 5주차까지의 내용이 4시간 30분 정도라니… 하지만 알고리즘 문제...

드디어 본격적인 코틀린 입문 강의가 시작되었습니다! 9시부터 밤 9시까지라는 강의 시간에 처음엔 압도당하는 기분이었는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생각보다 하루 분량이 적어서 살짝 허탈하기도 했습니다. 1주차부터 5주차까지의 내용이 4시간 30분 정도라니… 하지만 알고리즘 문제 풀이와 개인 과제가 남아있으니 방심은 금물! 문제 풀이와 복습에 충분한 시간을 투자해야겠습니다.

오늘 강의에서는 코틀린의 기본적인 개념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코틀린은 자바를 만든 JetBrains 사에서 개발한 언어로, 주로 자바 가상 머신(JVM) 위에서 동작하며 안드로이드 앱 개발에 널리 사용된다고 합니다. 강조되었던 부분은 바로 코틀린의 '간결성'과 '표현력', 그리고 '안전성'입니다. 기존 자바보다 훨씬 간결한 코드로 동일한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널 안전성(Null Safety)은 개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널 포인터 예외를 미연에 방지하는 강력한 기능이라고 설명해주셨습니다. 코틀린은 변수가 널(null) 값을 가질 수 있는지 여부를 명시적으로 선언하게끔 하여, 런타임 에러를 줄이고 코드의 안정성을 높이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변수를 선언할 때 String? 과 같이 물음표를 붙여 널 값을 허용할지 여부를 명확히 지정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코틀린은 자바와의 상호 운용성이 뛰어나 기존 자바 코드와의 연동도 원활하게 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으로 꼽혔습니다. 강의 내용 중 특히 기억에 남는 것은 코틀린의 간결하면서도 강력한 표현 능력이었습니다. 훨씬 적은 코드로 복잡한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이 앞으로의 개발 과정에서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을 갖게 했습니다.

오늘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내일은 알고리즘 문제 풀이와 개인 과제에 집중하여 코틀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력을 향상시키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아직은 코틀린이 낯설지만, 꾸준히 학습하여 실력을 키워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널 안전성과 관련된 부분은 실제 프로젝트에서 예외 발생을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앞으로의 학습 과정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