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딸
외딸은 부모의 딸 중 유일한 딸을 일컫는 단어이다. 형제나 자매가 없이 부모에게 딸로서 혼자 존재하는 경우를 의미한다. 흔히 부모의 사랑을 독차지한다는 의미로 사용되기도 하지만, 이는 사회적 통념에 불과하며 실제 가족 내부의 역학 관계는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다. 외동딸은 가족 구성원의 수가 적어 부모와의 관계가 밀접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제외하면 특별한 사회적 의미나 법적 지위를 갖고 있지는 않다. 일부 문화권에서는 외동딸에게 특별한 역할이나 기대가 주어지기도 하지만, 이는 문화적 배경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결론적으로 외딸은 가족 구성원의 수를 나타내는 단순한 표현이며, 사회적 위치나 법적 지위와는 무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