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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ming Notes

12월 12일 개발일지: 코틀린으로 서울에서 김서방 찾고, 나누어 떨어지는 숫자도 찾아봤습니다

오늘은 코틀린을 활용해서 간단하지만 핵심적인 기능들을 구현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알고리즘이라고 부르기 민망할 정도로 쉬운 문제들이었지만, 코틀린 문법에 익숙해지고 기본기를 다지는 데 도움이 되었죠. 마치 키오스크 만들기 프로젝트를 위한 워밍업 같다고 할까요? 코틀린 맛보기:...

오늘은 코틀린을 활용해서 간단하지만 핵심적인 기능들을 구현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알고리즘이라고 부르기 민망할 정도로 쉬운 문제들이었지만, 코틀린 문법에 익숙해지고 기본기를 다지는 데 도움이 되었죠. 마치 키오스크 만들기 프로젝트를 위한 워밍업 같다고 할까요?

코틀린 맛보기: 김서방 찾기 & 나누어 떨어지는 숫자

먼저 "서울에서 김서방 찾기" 문제부터 시작했습니다. String 배열에서 "Kim"의 위치를 찾아 특정 문구를 반환하는 문제였는데, 코틀린의 indexOf() 함수를 사용하면 아주 간단하게 해결됩니다. 배열 내 특정 값의 위치를 찾는 기본적인 기능을 묻는 문제였죠.

처음에는 index가 0부터 시작한다는 점 때문에 혹시나 1을 더해야 하나 고민했지만, 결과적으로는 그럴 필요가 없었습니다. 코틀린은 예상대로 정확하게 동작했고, 덕분에 불필요한 코드를 추가하지 않고 깔끔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으로는 "나누어 떨어지는 숫자 배열" 문제를 풀어봤습니다. 주어진 배열의 element 중에서 특정 divisor로 나누어 떨어지는 값들을 오름차순으로 정렬하여 반환하는 문제였죠. 이 문제는 코틀린의 filter() 함수와 sorted() 함수를 활용하여 쉽게 풀 수 있었습니다.

filter() 함수를 사용해서 divisor로 나누어 떨어지는 element만 걸러낸 후, sorted() 함수로 오름차순 정렬을 해주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만약 나누어 떨어지는 element가 하나도 없다면 특정 값을 반환해야 하는 조건도 있었는데, 코틀린의 조건문을 활용하여 간단하게 처리했습니다.

키오스크 만들기를 향한 작은 발걸음

오늘은 간단한 문제들을 풀면서 코틀린 문법에 익숙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indexOf(), filter(), sorted()와 같은 코틀린의 강력한 함수들을 활용하여 효율적으로 코드를 작성하는 방법을 익혔죠. 이러한 경험은 앞으로 키오스크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더욱 빛을 발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키오스크는 다양한 기능을 수행해야 하고, 사용자 인터페이스도 직관적이어야 합니다. 따라서 코틀린의 다양한 기능을 숙지하고, 효율적인 코드를 작성하는 능력은 필수적입니다. 오늘 학습한 내용들을 바탕으로 앞으로 더욱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면서 키오스크 만들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꾸준히 코틀린과 함께 성장하는 개발자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