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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ming Notes

PS5 판매량 약 50% 급감, 소니는 '새로운 헤어 기술' 등 AI 비전 발표

소니는 최근 실적 발표를 통해 플레이스테이션 5(PS5)의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대폭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영진은 AI를 통한 효율성 제고 덕분에 회사의 미래가 낙관적일 것이라는 견해를 공유했습니다.

PS5 판매 실적을 살펴보면, 소니는 이번 회계연도 4분기 동안 전년 동기 대비 46% 감소한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보고했습니다. 구체적으로 소니는 해당 분기 동안 전 세계적으로 150만 대의 PS5를 판매했는데, 이는 전년 동기 280만 대에서 크게 줄어든 수치입니다. 이로써 PS5의 전 세계 누적 판매량은 9,370만 대가 되었습니다.

PS5가 출시된 지 이제 6년 차에 접어든 만큼 이러한 하락세는 어느 정도 예견된 일이기도 합니다. 또한 소니가 2020년 출시 이후 최저가 모델의 가격을 200달러 인상하면서, PS5는 그 어느 때보다 비싼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소니는 이번 실적 발표에서 최근의 판매 둔화 원인을 "지속적인 글로벌 경제 상황의 압박" 탓으로 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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