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코메: 나치 헌터의 첫 번째 대규모 스토리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아직 소식을 접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다가오는 이 싱글 플레이, 3인칭 액션 게임은 제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하며, GTA와 레드 데드를 제작한 제로니모 바레라가 감독을 맡았습니다.
이 게임은 그라인드하우스 영화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가족을 살해한 나치들을 추적하는 로마니족 남성 '바노 나스타수'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바레라는 보도 자료를 통해 '네코메: 나치 헌터'가 자신이 작업했던 스토리 중 가장 좋아하고 개인적인 이야기 중 하나라고 밝혔습니다. "바노는 나치들을 사냥합니다. 그는 단순히 주먹으로 그들을 때리는 것을 넘어, 모든 움직임이 플레이어를 그의 세계로 빠져들게 하는 치밀한 복수극입니다"라고 그는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