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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ming Notes

존 스메들리, 플레이투언은 싫지만 '리퍼 액추얼' 자금 조달에 웹3 선택

존 스메들리가 PC 게이머와 만나 '리퍼 액추얼'에 대해 이야기했을 때, 그는 두 가지 메시지를 전했다. 첫째, 이 게임은 그가 항상 꿈꿔왔던 게임이라는 것. 둘째, 이 게임에 동력을 공급하는 웹3 요소들은 사실 그가 추구하는 바가 아니라는 것. 그는 그 잡지에 "사실 웹3를...

존 스메들리가 PC 게이머와 만나 '리퍼 액추얼'에 대해 이야기했을 때, 그는 두 가지 메시지를 전했다. 첫째, 이 게임은 그가 항상 꿈꿔왔던 게임이라는 것. 둘째, 이 게임에 동력을 공급하는 웹3 요소들은 사실 그가 추구하는 바가 아니라는 것.

그는 그 잡지에 "사실 웹3를 염두에 두고 시작한 것은 아니었습니다"라며 "그리고 10년 동안 제 머릿속에 있던 이 꿈의 게임을 만들 자금을 구할 수 없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의 고백은 플레이투언 게임 시장을 주시하는 사람들에게는 뼈아프게 다가온다. 이력에 '에버퀘스트'와 '플래닛사이드 2'가 있는 스메들리는 블록체인 게임에 단순히 발을 담그는(시도하는) 것을 넘어 완전히 뛰어들고 있지만, 그 누구도 그의 비전에 자금을 대주지 않았기 때문일 뿐이다. 그의 발언은 웹3를 신념 체계라기보다는 최후의 수단으로 묘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