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ttel은 베트남 사회주의 공화국 국방부 산하의 국영 통신 기업으로, 베트남 내 최대 규모의 이동통신·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이자, 해외에서도 다수의 통신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개요
- 정식 명칭: Viettel Group (베트남어: Tập đoàn Viễn thông Quân đội)
- 설립연도: 2004년(베트남 국방부 산하 군용 통신망을 민간 사업으로 전환하면서 설립)
- 본사: 하노이, 베트남
- 대표자: Nguyen Manh Hung (2022년 기준 사장)
- 소속: 베트남 국방부(방위산업청) 직속 기업
주요 사업 분야
- 이동통신 서비스
- 2G, 3G, 4G LTE, 5G 네트워크 운영
- 2022년 말 기준 베트남 내 약 8천만 명 이상의 가입자 보유
- 고정통신·인터넷
- 광섬유 기반 광대역 인터넷 서비스(Fixed‑Broadband)
- FTTH(광섬유 투 홈) 및 기업용 데이터 서비스 제공
- ICT·클라우드
- 클라우드 컴퓨팅, 데이터센터, 디지털 전환 솔루션 등
- 해외 통신 사업
- 캄보디아: Metfone 운영
- 라오스: Unitel 운영
- 미얀마: Mytel 운영
- 아프리카·중동·아시아 일부 국가에 현지 파트너와 공동 투자 형태로 통신 인프라 구축 및 서비스 제공
조직 및 지배구조
- 지배구조: 베트남 국방부가 전액 출자한 국영기업으로, 이사회는 국방부 장관 및 군 고위 간부 등으로 구성된다.
- 핵심 계열사: Viettel Telecom (베트남 국내 사업), Viettel Global (해외 사업), Viettel ICT, Viettel Mobile, Viettel Myanmar 등
주요 연혁
| 연도 | 주요 사건 |
|---|---|
| 2004 | 군용 통신망을 민간 기업 형태인 Viettel Group으로 전환 설립 |
| 2005 | 베트남 최초 3G 서비스 상용화 (HSPA) |
| 2010 | 4G LTE 서비스 시범 사업 시작 |
| 2015 | 5G 시험망 구축 시작, 해외 시장 진출 확대 (라오스, 캄보디아) |
| 2020 | 연 매출 10조 동(VND) 이상 달성, 글로벌 통신 사업 다각화 가속화 |
| 2022 | 베트남 외 7개국에서 통신 사업 운영, 5G 상용화 본격 진행 |
사회공헌 및 기타 활동
- 디지털 교육: 저소득층·농촌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 시행
- 재난구호: 자연재해 발생 시 통신 인프라 복구 및 긴급 지원 활동 수행
- 환경: 데이터센터 친환경 운영을 위한 에너지 효율 및 재생에너지 도입 노력
참고 사항
- Viettel은 베트남 정부·군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군사·보안 분야와 연계된 통신 서비스 제공 능력이 강조된다.
- 기업 규모·수익·가입자 수 등은 매년 발표되는 연차보고서와 베트남 통계청 자료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본 항목은 현재 공개된 공식 자료와 신뢰할 수 있는 언론 보도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확인되지 않은 추측성 정보는 포함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