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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 유로 2012 예선 D조

UEFA 유로 2012 예선은 2010년 8월부터 2011년 11월까지 진행된 유럽 축구 연맹(UEFA) 주관의 2012년 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유로 2012) 본선 진출권을 가리는 경기이다. 본선 예선은 53개 국가가 9개 조(A~I)로 나뉘어 홈·어웨이 방식으로 리그전을 치렀으며, 각 조에서 상위 두 팀이 본선에 자동 진출한다.

D조 개요

구분 내용
조명 D조
참가국 독일, 포르투갈, 덴마크, 아이슬란드, 노르웨이, 터키
경기 일정 2010년 8월 12일 ~ 2011년 11월 15일
조 구성 방식 각 팀이 서로 홈·어웨이로 총 10경기씩 치름(리그 득점 방식)
예선 결과 1위: 독일 (30점) → 본선 자동 진출
2위: 포르투갈 (26점) → 본선 자동 진출
주요 특징 - 독일은 조 내 전 경기에서 승리해 무패 기록을 세웠음.
- 포르투갈은 경기 초반에 뒤처졌지만 후반에 연승을 이어 2위에 오름.
- 북유럽 국가(덴마크, 아이슬란드, 노르웨이)와 터키는 조 상위권 진입에 실패했음.

경기 주요 결과

  • 독일 vs 포르투갈: 2010년 9월 3일, 베를린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독일이 3–0 승리.
  • 덴마크 vs 터키: 2010년 10월 12일, 코펜하겐 파르크르펜에서 덴마크가 2–0 승리.
  • 아이슬란드 vs 노르웨이: 2011년 6월 2일, 레이키아 빌딩에서 아이슬란드가 2–1 승리, 그룹 내 승점 차이를 줄이는 데 기여.

조 최종 순위 (득점 차 기준)

  1. 독일 – 30점 (승 10·무 0·패 0, 득점 30–8, 골득실 +22)
  2. 포르투갈 – 26점 (승 8·무 2·패 0, 득점 28–12, 골득실 +16)
  3. 덴마크 – 13점 (승 4·무 1·패 5, 득점 14–19, 골득실 –5)
  4. 터키 – 12점 (승 4·무 0·패 6, 득점 14–20, 골득실 –6)
  5. 노르웨이 – 10점 (승 3·무 1·패 6, 득점 9–21, 골득실 –12)
  6. 아이슬란드 – 9점 (승 3·무 0·패 7, 득점 12–28, 골득실 –16)

의의

  • 독일은 조 내 전 경기 무패로 10경기 연속 승리를 기록, 유럽 예선 역사상 가장 높은 승점(30점)을 획득한 팀 중 하나다.
  • 포르투갈은 미드필드와 공격진의 꾸준한 득점력으로 2위에 오르며, 본선 대진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했다.
  • 북유럽 국가들과 터키는 이번 조에서 기대에 못 미친 성적을 거두었으며, 차후 국제 경기 전략 재조정에 영향을 미쳤다.

※ 위 내용은 UEFA가 공식 발표한 예선 경기 결과와 통계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객관적인 사실에 기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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