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TMS 엔터테인먼트는 1964년 '도쿄 무비'(東京ムービー)로 설립되어 일본 애니메이션 산업의 초창기부터 활약했다. 《루팡 3세》, 《거인의 별》 등 수많은 인기작을 제작하며 명성을 쌓았다. 이후 '도쿄 무비 신샤'(東京ムービー新社, Tokyo Movie Shinsha)로 사명을 변경하였고, 2005년 세가 사미 홀딩스의 완전 자회사가 되면서 지금의 'TMS 엔터테인먼트'로 이름을 바꾸었다. 오랜 역사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전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작품들을 선보이며 일본 애니메이션의 발전에 기여해 왔다.
주요 작품
TMS 엔터테인먼트는 오랜 역사만큼 다양한 장르의 명작들을 선보였다. 대표적인 작품들은 다음과 같다.
- 《루팡 3세》 시리즈
- 《명탐정 코난》 시리즈
- 《거인의 별》
- 《천사소녀 새롬이》 (魔法の天使クリィミーマミ)
- 《하마타로》 (とっとこハム太郎)
- 《소닉 X》 (ソニックX)
- 《프루츠 바스켓》 (2001년판)
- 《D.Gray-man》
- 《바키》 시리즈
- 《닥터 스톤》 (Dr. STONE)
- 《요와무시 페달》 (弱虫ペダル)
- 《메가로 복스》 (メガロボクス)
- 《괴도 조커》 (怪盗ジョーカー)
특징
TMS 엔터테인먼트는 뛰어난 작화 퀄리티와 연출력을 바탕으로 한 액션 및 미스터리 장르에 강점을 보이며, 특히 《명탐정 코난》이나 《루팡 3세》와 같은 장기 시리즈물의 안정적인 제작 능력으로 정평이 나 있다. 또한, 모회사인 세가 사미 홀딩스와의 시너지를 통해 게임 IP를 활용한 애니메이션 제작에도 적극적이며, 다양한 IP를 활용한 미디어 믹스 전략과 해외 시장 진출에도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
관련 회사
- 세가 사미 홀딩스 (모회사)
- 세가 (자매 회사)
외부 링크
[[분류:일본의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분류:세가 사미 홀딩스의 자회사]] [[분류:1964년 설립된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