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TLB는 대한민국의 메모리모듈 기판 전문 기업이다. 사명인 TLB는 Thin Lamination Board의 약자이다.
개요
TLB는 메모리 모듈 인쇄회로기판(PCB)만을 주력 사업으로 하는 반도체 분야 기업이다. 본사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베트남에 생산 법인을 두고 있다. 시장 정보는 한국거래소 코스닥(종목코드: 356860)에 상장되어 있다.
기업 정보
| 구분 | 내용 |
|---|---|
| 형태 | 주식회사, 코스닥 상장법인 |
| 창립 | 2011년 3월 25일 |
| 창립자 | 백성현 |
| 상장일 | 2020년 12월 |
| 산업 분야 | 반도체 |
| 본사 소재지 | 대한민국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신원로 305 |
| 대표이사 | 백성현 |
| 제품 | 메모리모듈 기판 (PCB) |
| 웹사이트 | www.tlbpcb.com |
역사
TLB는 2011년 대덕전자로부터 분사하여 설립되었으며, 2020년 12월 코스닥에 상장하였다. 이후 2024년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CXL(Compute Express Link) 개발에 참여하여 CXL 메모리 모듈 PCB 개발을 완료하였다. 2026년에는 약 1,2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하여 베트남 신공장 건설 등을 통한 생산 능력 확장에 나섰다.
재무 현황 (2025년 기준)
- 매출액: 약 2,584억 9,777만 원
- 영업이익: 약 259억 6,261만 원
- 순이익: 약 189억 5,280만 원
TLB는 메모리 반도체 모듈용 PCB 시장에서 안정적인 입지를 유지하며, AI 및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에 따른 반도체 업황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