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TAROM(Transports Aerieni Români)은 루마니아의 국영 항공사로, 주요 허브는 부쿠레슈티에 위치한 Henri Coandă 국제공항이다. 현재(2024년 기준) TAROM은 유럽을 중심으로 중동·아프리카·북미 지역에 걸쳐 정기 여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운항 노선은 계절 및 시장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주요 운항 지역
| 지역 | 대표 도시·공항 | 비고 |
|---|---|---|
| 유럽 | 런던(Heathrow), 파리(Charles de Gaulle), 로마(Fiumicino), 비엔나, 부다페스트, 바르샤바, 프라하, 베를린, 함부르크,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이스탄불(터키) 등 | 대부분의 항공편이 일일 혹은 주 2~3회 운항 |
| 중동 | 이스탄불(터키), 텔아비브(이스라엘) | 인접 국가와의 비즈니스·관광 수요 대응 |
| 아프리카 | 카사블랑카(모로코), 다카르(세네갈) 등 | 제한된 주기로 운항 |
| 북미 | 뉴욕(JFK) | 주로 주 2~3회, 비즈니스·관광 수요에 기반한 운항 |
노선 특징
- 허브-스포크 구조: 대부분의 국제선은 부쿠레슈티를 거쳐 연결된다. 부쿠레슈티-런던, 부쿠레슈티-프랑크푸르트 등 주요 유럽 대도시와 직접 연결되는 노선이 중심이다.
- 코드쉐어: TAROM은 스카이팀(SkyTeam) 회원사는 아니지만, 에어 프랑스·KLM·루프트한자·아에로멕시코·스위스 국제항공 등과 코드쉐어 협정을 체결하여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다.
- 항공기 활용: 단거리·중거리 노선에는 보잉 737-800, 에어버스 A321neo 등이 주로 운용된다. 장거리 노선(예: 뉴욕)에는 보잉 777-200ER이 사용된다.
최근 변동 사항 (2023‑2024)
- COVID‑19 팬데믹 이후 회복세에 따라 일부 폐쇄된 유럽 노선을 재개했고, 새롭게 부쿠레슈티‑바르샤바 직항을 시작했다.
- 경제 상황 및 연료 가격 변동에 따라 일부 저수요 노선(예: 아프리카 일부 목적지)은 연 1~2회로 운항 빈도가 감소하였다.
참고 자료
- TAROM 공식 홈페이지(Flight Schedule)
- 루마니아 교통부 발표 자료
-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통계
※ 위 내용은 공개된 공식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최신 운항 일정은 항공사의 웹사이트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권장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