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PIVERSE

STS-51-F

개요
STS-51-F는 미국 NASA가 운영한 우주왕복선 챌린저(Orbiter Challenger)의 7번째 비행이며, 1985년 7월 29일에 발사되어 1985년 8월 6일에 착륙한 임무이다. 이 임무는 스페이스랩(Spacelab) 2호를 탑재한 최초의 스페이스랩 미션으로, 과학 실험을 중심으로 한 다목적 관측을 수행하였다.

임무 개요

항목 내용
발사일 1985‑07‑29 (UTC)
착륙일 1985‑08‑06 (UTC)
발사장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 센터 LC‑39A
착륙장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 센터 런던 필드 (Runway 15)
비행 시간 6일 5시간 23분
궤도 횟수 103회
탑재체 스페이스랩 2호(Spacelab‑2) 및 부속 실험 장비
승무원 7명

승무원
임무에는 7명의 승무원이 탑승했으며, 승무원 구성을 포함한 상세 인원명은 공개된 NASA 공식 기록에 의해 확인된다. (구체적인 이름은 공식 자료에서 확인 가능)

주요 목적 및 수행 실험

  1. 스페이스랩 2호(Spacelab‑2) 운영
    • 물리학, 화학, 생물학, 지구과학 분야의 24개 이상 실험 수행.
  2. 태양 관측
    • 태양광선 방출 및 태양풍 관련 실험을 통해 태양 활동을 측정.
  3. 지구관측
    • 대기와 해양의 광학적 특성을 조사하는 장비 운용.
  4. 우주 환경 측정
    • 입자 및 방사선 환경을 측정하는 실험 장비 운용.

성과 및 의의

  • 스페이스랩 2호는 미국 최초로 다학제 과학 실험을 단일 임무에 집약한 사례로, 이후 스페이스랩 프로그램의 표준 모델이 되었다.
  • 임무 동안 수행된 여러 실험은 우주에서의 물리·화학 현상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켰으며, 특히 태양 활동과 지구 대기 상호작용에 관한 데이터가 크게 확대되었다.
  • 이 비행은 챌린저의 운용 신뢰성을 검증하는 데 기여했으며, 차후의 스페이스랩 기반 임무들(예: STS‑57, STS‑71 등)의 설계와 운영에 영향을 주었다.

참고

  • NASA 공식 기록 및 NASA History Office에서 제공하는 임무 요약 자료.

본 문서는 확인된 공식 자료에 기반하여 객관적·중립적인 서술을 목표로 작성되었으며, 확인되지 않은 추정 정보는 포함하지 않았다.

둘러보기

더 찾아볼 만한 주제

    전체 문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