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엔터테인먼트는 2003년에 설립된 일본의 비디오 게임 개발사이다. 설립자는 전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현 SIE)의 대표 프로듀서였던 미즈우치 테츠야(Tetsuya Mizuguchi)이며, 그는 음악과 리듬을 강조한 독창적인 게임 디자인으로 알려져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다음과 같다.
| 연도 | 작품명 | 플랫폼 |
|---|---|---|
| 2001 | Rez | Dreamcast, PlayStation 2, Xbox, PC 등 |
| 2004 | Lumines | PlayStation 2, PSP, 모바일 등 |
| 2006 | Every Party | PlayStation 2 |
| 2008 | Lumines Supernova | PlayStation 3 |
| 2011 | Child of Eden | Xbox 360, PlayStation 3 |
| 2011 | Lumines Live! | Wii (레거시) |
| 2013 | Guardian Hearts Online | PC (온라인) |
Q 엔터테인먼트는 시각·청각·조작감각을 결합한 ‘감각적 게임(sensory games)’을 개발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특히 음악과 그래픽 효과를 활용한 게임 플레이가 특징이다.
2010년대 중반 이후, 공식적인 신작 발표와 기업 활동에 대한 정보가 제한적으로 제공되고 있어 현재는 활동이 중단된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기존 작품들은 여전히 각종 플랫폼에서 재발매되거나 디지털 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 본 내용은 공개적으로 확인된 자료에 기반하였으며, 최신 기업 상황에 대한 상세 정보는 제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