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Yが始まるよ

PARTYが始まるよ

PARTY가 시작돼(일본어: PARTYが始まるよ PARTY가 하지마루요[*])는 일본의 아이돌 그룹 AKB48 및 그 자매 그룹들이 전용 극장에서 공연하는 세트리스트의 명칭이다.

개요

'PARTY가 시작돼'는 AKB48 그룹의 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가 기획 및 작사를 맡은 극장 공연이다. 2006년 4월 1일, AKB48의 두 번째 팀인 '팀 K'의 첫 번째 극장 공연으로 처음 공개되었다. 이후 이 공연은 AKB48 그룹 내에서 새로운 팀이 결성되거나 연구생(연습생)들이 무대 경험을 쌓기 위한 입문용 공연으로 널리 사용되어 왔다.

주요 특징

  • 역사적 의의: AKB48 팀 K의 탄생을 알린 공연이자, 그룹의 초기 정체성을 형성한 공연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 범용성: 일본 내 지역 자매 그룹(SKE48, NMB48, HKT48, NGT48 등)뿐만 아니라 해외 자매 그룹(JKT48, BNK48 등)에서도 창단 초기나 연구생 공연으로 채택하는 경우가 많다.
  • 구성: 오프닝 곡인 'PARTY가 시작돼'를 비롯하여 유닛 곡, 전체 곡 등 아이돌 공연의 전형적인 구성을 갖추고 있다.

주요 수록곡

본 공연은 약 10여 곡 이상의 세트리스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표적인 수록곡은 다음과 같다.

  1. PARTY가 시작돼 (PARTYが始まるよ): 공연의 시작을 알리는 타이틀 곡.
  2. Dear my teacher: 학원물을 소재로 한 초기 AKB48의 스타일을 보여주는 곡.
  3. 독 사과를 먹여줘 (毒リンゴを食べさせて): 독특한 가사와 안무가 특징인 곡.
  4. 벚꽃의 꽃잎들 (桜の花びらたち): AKB48의 독립 제작(인디) 시절 데뷔곡으로, 공연의 대미를 장식하는 발라드 곡이다.

기타

  • 이 문구는 문자 그대로 "파티가 시작된다"는 의미의 일본어 평서문이기도 하여, 일본 대중음악 가사나 일상적인 맥락에서 관용적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 한국에서는 AKB48 그룹 관련 팬덤이나 일본 아이돌 문화에 관심이 있는 층을 중심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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