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NATION은 대한민국의 연예 기획사이자 음반 제작사이다. 2019년 히트곡 “강남스타일”로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가수 싸이(본명 박재상)가 설립하였다. 설립 초기에는 싸이 자신의 음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시작되었으며, 이후 다양한 아티스트들을 영입하여 K‑pop 분야에서 독립 레이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주요 소속 아티스트로는 제시(Jessi), 현아(HyunA), 헤이즈(Heize), 크러쉬(Crush) 등이 있다.
어원 및 명명
- “P”는 설립자 싸이의 예명에서 차용했으며, “Nation”은 음악과 문화의 공동체·네이션을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따라서 “P NATION”은 “P가 이끄는 음악 공동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주요 활동 및 사업 영역
- 음원 제작·유통: 소속 아티스트들의 앨범 발매 및 디지털 음원 유통을 담당한다.
-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활동 기획, 홍보, 투어, 팬미팅 등 전반적인 매니지먼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 콘텐츠 사업: 뮤직 비디오, 라이브 스트리밍, OTT 플랫폼 협업 등을 통해 다각적인 콘텐츠를 생산한다.
- 글로벌 확장: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콜라보레이션 및 해외 레이블과의 파트너십을 추진한다.
사용 맥락
- 음악 산업: “P NATION 소속 아티스트”라는 표현은 해당 아티스트가 이 레이블에 계약되어 있음을 나타낸다.
- 언론·보도: 신곡 발매, 콘서트 개최, 아티스트 영입 소식 등에서 “P NATION이 발표했다”와 같이 사용된다.
- 소셜 미디어: 해시태그 #PNATION, #P_NATION 등이 팬들 사이에서 레이블 및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된 콘텐츠를 공유할 때 이용된다.
참고
- P NATION은 공식 웹사이트와 다수의 언론 보도를 통해 설립 목적, 아티스트 라인업, 사업 방향 등을 공개하고 있다. 이와 같은 정보는 공신력 있는 매체 및 회사 발표 자료에 기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