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C (기업)은 대한민국의 플라스틱 제품 전문 제조 기업이다. 주로 플라스틱 팔레트, 컨테이너, 산업용 용기 및 환경용품 등을 생산하며, 국내 플라스틱 물류용기 분야에서 선두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KOSPI) 상장 기업으로, 본사는 서울특별시에 위치하며, 전국 각지에 생산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역사 NPC의 전신은 1965년 설립된 태극화학공업(주)이다. 이후 꾸준한 성장을 거쳐 1993년 (주)엔피씨(NPC Co., Ltd.)로 상호를 변경하였다. 플라스틱 물류 표준화에 기여하며 국내 산업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왔다.
주요 제품 및 사업 NPC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되는 플라스틱 제품을 개발, 생산 및 공급한다.
- 물류용기: 플라스틱 팔레트, 플라스틱 컨테이너(상자, 박스), 산업용 대형 용기 등 다양한 종류의 물류 및 운반용 제품을 생산한다. 이들 제품은 물류 효율성 증대와 비용 절감에 기여한다.
- 환경용품: 위생 관리 및 재활용을 위한 쓰레기통, 분리수거함, 리빙박스 등 환경 친화적인 제품들을 제공한다.
- 산업용 특수용기: 의약품, 식품, 화학 등 특정 산업 분야에 필요한 맞춤형 특수 용기도 개발 및 생산한다.
- 재활용 사업: 재활용 플라스틱을 활용한 제품 개발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자원 순환 경제에 기여하고 있다. 폐플라스틱을 수거하고 재가공하여 새로운 플라스틱 제품의 원료로 사용한다.
특징 NPC는 끊임없는 기술 개발과 품질 혁신을 통해 국내 플라스틱 물류용기 시장을 선도해왔다. 특히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경영을 중요하게 여기며, 친환경 제품 개발 및 재활용 기술 투자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