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 후 아 유는 2007년 제작된 영국·미국·독일 합작 블랙 코미디 영화이다. 원제는 《Death at a Funeral》이며, 프랭크 오즈(Frank Oz)가 감독을 맡았다. 대한민국에서는 《Mr. 후 아 유》(또는 《Mr. 후아유》)라는 제목으로 개봉하였다.
기본 정보
- 감독: 프랭크 오즈
- 각본: 딘 크레이그
- 장르: 블랙 코미디, 드라마
- 러닝타임: 90분
- 개봉일: 2007년 8월 17일(미국), 2007년 11월 2일(영국), 2008년 1월 1일(대한민국)
- 국가: 영국, 미국, 독일, 네덜란드
-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대한민국)
출연진
앙상블 캐스트로 구성되었으며, 주요 출연진은 다음과 같다.
- 매슈 맥패디언(Matthew Macfadyen) - 대니얼 역
- 루퍼트 그레이브스(Rupert Graves) - 로버트 역
- 앤디 나이먼(Andy Nyman) - 하워드 역
- 크리스 마셜(Kris Marshall) - 트로이 역
- 피터 딩클리지(Peter Dinklage) - 피터 역
- 킬리 호스(Keeley Hawes) - 제인 역
- 앨런 튜딕(Alan Tudyk) - 사이먼 역
- 유언 브렘너(Ewen Bremner) - 저스틴 역
- 데이지 도너번(Daisy Donovan) - 마사 역
줄거리
아버지 에드워드의 장례식을 위해 모인 가족들에게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연이어 발생한다. 장례식장에 갑자기 나타난 의문의 남자 피터(피터 딩클리지 분)는 자신이 고인이生前에 비밀리에 관계를 맺어온 동성 애인이라고 주장하며, 두 사람의 사진을 증거로 15,000파운드를 요구한다. 여기에 약혼자 사이먼이 환각제를 잘못 복용하여 알몸으로 지붕 위에 올라가는 등 소동이 벌어지고, 관이 뒤집히는 등 장례식장은 아수라장이 된다.
개요
《Death at a Funeral》은 원래 영국을 배경으로 한 블랙 코미디로, 2010년 동명의 제목(《Death at a Funeral》)으로 미국에서 흑인 가족을 배경으로 리메이크되어 크리스 록(Chris Rock)이 제작 및 주연을 맡았다. 원작은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피터 딩클리지의 연기가 특히 주목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