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MQM-61 카디널은 미국 해군 및 공군이 1960년대에 운용한 무인 목표 기체(드론)이다. Radioplane Company(후에 Ryan Aeronautical이 인수)에서 개발·제조했으며, 주로 대공포 및 미사일 방어 시스템의 사격 시험·훈련용 표적으로 활용되었다.
주요 사양
| 항목 | 내용 |
|---|---|
| 공식 명칭 | MQM-61A Cardinal (및 파생형) |
| 제조사 | Radioplane Company (후에 Ryan Aeronautical) |
| 최초 비행 | 1960년대 초 |
| 추진 방식 | 제트 엔진(소형 터보제트) |
| 비행 속도 | 약 850 km/h (마하 0.7 수준) |
| 최대 운용 고도 | 약 4,500 m |
| 발사 방식 | 지대 발사 로켓(발사기) 또는 궤도식 발사대 |
| 복구 방법 | 착륙 후 회수(패러슈트 회수) 또는 일회용 파괴 |
운용 이력
- 1960년대 초부터 1970년대 중반까지 미국 해군·공군에서 표적 훈련용으로 널리 사용되었다.
- 해상에서의 대공포, 함대 방공 미사일, 지대공 미사일 시스템의 실전 대비 사격 테스트에 투입되었다.
- 이후 보다 성능이 향상된 MQM-74 셰퍼드(MQM-74 Chukar) 등으로 대체되었다.
명명 배경
‘Cardinal’은 영어로 ‘추기경’ 혹은 ‘붉은색 새’를 의미한다. 군사 표적 기체의 명명 전통에 따라 새 이름을 사용한 사례가 다수 존재한다(예: ‘Chukar’, ‘Target Drone’ 등). 따라서 ‘Cardinal’이라는 명칭은 당시 표적 기체 시리즈의 일관된 명명 규칙에 따른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상황
MQM-61 카디널은 현재는 퇴역한 기종이며, 현역 군용 드론이나 표적 기체로는 사용되지 않는다. 기존 기체는 대부분 폐기되었으며, 일부는 박물관 등에 전시될 수 있다.
참고
- 공식 군사 문서와 항공기 사전에서는 MQM-61 카디널을 1960년대 미국의 표적 드론으로 기록하고 있다.
- 관련 자료는 제한적이며, 상세 기술 사양은 공개된 문헌에 따라 일부만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