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38은 체코슬로바키아에서 1938년부터 제2차 세계대전 말기까지 생산된 충격 기관총(서브머신건)이다. 정식 명칭은 Model 38이며, 설계자는 František Myška와 Karel Král이다.
실물 무기
| 구분 | 내용 |
|---|---|
| 제조 국가 | 체코슬로바키아(전후 체코) |
| 제조 연도 | 1938 ~ 1945년 |
| 제조사 | Česká Zbrojovka (CZ) |
| 구경 | 7.92 × 57 mm Mauser (전통 마우저 탄) |
| 작동 방식 | 블로우백 (blowback) |
| 발사 속도 | 약 500 발/분 |
| 이용 탄창 | 30발 박스 탄창 |
| 총중량 | 약 3.4 kg (빈총) |
| 총길이 | 795 mm (총신 포함) |
| 특징 | 20세기 초반 마우저 탄을 사용하는 몇 안 되는 서브머신건 중 하나이며, 구조가 비교적 간단하고 내구성이 높다. 전쟁 말기에 독일군에 의해 사용되었으며, 전후에도 일부 국가에서 보급되었다. |
소녀전선(「Girls' Frontline」) 내 등장
- 분류: SMG(서브머신건)형 T‑Doll
- 희귀도: 2★ (일부 자료에 따라 다를 수 있음)
- 게임 내 역할: 전투에서 주로 전방 지원 및 저거리를 빠르게 제압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 스킬·특성: 공식 문서에 명시된 바와 같이 “은폐”·“재장전 속도 향상” 등 기본 SMG 라인업과 유사한 효과를 제공한다.
소녀전선은 실제 무기를 의인화한 ‘전술인형(T‑Doll)’을 배치하는 모바일 전략 게임이며, MAS‑38은 해당 게임 내에서 서브머신건 유형의 전술인형으로 구현되어 있다. 게임 내 외관은 실물 MAS‑38의 외형적 특징(긴 탄창, 금속 질감)과 일치하도록 디자인되었다.
기타
MAS‑38은 실전에서 제한된 배치와 생산량으로 인해 전역에서 널리 사용되지는 않았지만, 전후 수집가와 군사 애호가 사이에서는 역사적 가치가 높은 무기로 평가받는다. 소녀전선 역시 실제 무기의 역사적 배경을 참고하여 캐릭터를 제작하므로, 해당 게임 내 MAS‑38은 실물 무기의 디자인과 명칭을 기반으로 한 가상의 전술인형이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