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101은 제2차 세계대전 중 미국 육군에 의해 채택된 105 mm 곡사포(Howitzer)이다. 정식 명칭은 "M101A1 105 mm 톱니식 곡사포"이며, 원래는 M2 105 mm 곡사포를 개량한 모델이다.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 제조 및 도입 시기: 1930년대 후반에 설계가 시작되었고, 1941년부터 본격 생산되었다. 전쟁 초기부터 미군 보병·포병 부대에 배치되었다.
- 구조 및 사양
- 구경: 105 mm (4 in)
- 총열 길이: 약 22배 구경(약 2.3 m)
- 발사 속도: 약 472 m/s (고폭탄 기준)
- 최대 사거리: 평탄한 지형에서 약 11 km, 고각에서 약 8 km 정도
- 중량: 총 중량은 약 2,260 kg(포와 궤도 포함)
- 사격 방식: 수동 조준 및 전자식 조준 장치가 장착된 모델도 후기에 개발되었다.
- 탄약: 고폭탄(HE), 연막탄, 화염탄, 조준탄 등 다양한 105 mm 탄약을 사용할 수 있다.
- 운용 역사
- 제2차 세계대전에서 유럽·태평양 전선 전반에 걸쳐 사용되었으며, 전후에도 한국전쟁, 베트남 전쟁 등 여러 분쟁에서 지속적으로 운용되었다.
- 냉전 시기에는 많은 미국 동맹국에 수출·제공되어, 한국군, 일본군, 이스라엘군 등에서도 장기간 사용되었다.
- 후속 모델: M101은 이후 M119A1 등 현대형 105 mm 곡사포로 대체되었으며, 일부 국가에서는 여전히 개조·보수하여 운용하고 있다.
위 내용은 미국 육군 및 방위산업 관련 공식 문헌, 전쟁사학 자료 등에 기반한 객관적인 정보이다. 현재까지 "M101 105 mm 곡사포"라는 명칭은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확인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