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ft of the Middle'은 주로 대중음악 분야에서 오스트레일리아 출신 가수 나탈리 임브룰리아(Natalie Imbruglia)의 데뷔 앨범 제목으로 널리 알려진 명칭이다.
1. 음악적 맥락 1997년에 발매된 나탈리 임브룰리아의 첫 번째 스튜디오 앨범 제목이다. 이 앨범은 전 세계적으로 약 7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상업적인 성공을 거두었으며, 특히 수록곡인 'Torn'이 전 세계적인 히트를 기록했다. 앨범의 제목은 가수 본인이 주류(Center)에서 약간 벗어난, 자신만의 독특한 음악적 위치를 지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2. 언어적 및 관용적 의미 사전적인 정의보다는 관용적인 표현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 중도좌파적 성향: 정치적 맥락에서 'Left of center'와 유사하게, 완전히 급진적이지는 않으나 중도에서 약간 왼쪽(진보적)으로 기운 성향을 지칭할 때 사용될 수 있다.
- 비주류 또는 독특함: 사회·문화적 맥락에서 '정중앙(Middle)' 즉, 일반적인 대중의 기호나 표준에서 다소 벗어난 독특한 관점이나 비주류적인 태도를 의미하는 비유로 사용된다.
3. 백과사전 정보 요약 현재 이 단어는 독립된 학술적 용어나 고유한 이론적 개념으로 확립되어 있지 않다. 대부분의 공신력 있는 정보는 나탈리 임브룰리아의 앨범 및 그와 관련된 대중문화적 현상에 집중되어 있다. 그 외의 맥락에서는 표준적인 영문 관용구의 변형으로 취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