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D 게이밍은 대한민국에 기반을 둔 e스포츠 기업으로, 주로 리그 오브 레전드(LoL) 등 여러 게임 종목에서 프로팀을 운영하고 있다. 2018년 12월에 LG디스플레이(LG Display)와 중국 e스포츠 조직인 LGD Gaming(중국어: LGD电子竞技) 간의 협업을 통해 설립된 것이 최초의 공식 발표였다. 설립 이후, LGD 게이밍은 국내외 리그와 토너먼트에 참가하며 활동 범위를 확대해 왔다.
연혁
| 연도 | 주요 행사 |
|---|---|
| 2018 | LG디스플레이와 중국 LGD Gaming 간 협업 발표, 한국 지사 설립 |
| 2019 | LCK(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진출 시도, 리그 참가 신청 |
| 2020 | LCK 초청전 및 연습 경기 참여, 구조조정 및 재정비 |
| 2021 | LCK 프리시즌에서 신규 라인업 발표, 포트폴리오 확대를 위한 게임 종목 추가 논의 |
| 2022-현재 | 기존 LoL 팀의 활동 유지 및 기타 게임(예: 배틀그라운드, 오버워치) 팀 운영 검토 중 |
주요 활동
- 리그 오브 레전드: LCK(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참가를 목표로 선수를 영입하고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팀은 국내외 대회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성적을 기록했으며, 특히 청소년 및 아마추어 리그에서 활약하였다.
- 다른 게임 종목: 설립 이후 배틀그라운드, 오버워치, 스타크래프트 등 다양한 게임에서 파일럿 팀을 구성하거나 협업을 모색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 종목에 대한 공식적인 리그 진입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조직 구조
- 대표: LG디스플레이와 LGD Gaming 양사의 공동 대표가 관리 감독을 맡고 있다.
- 코칭 스태프: 전직 프로게이머 및 전략 분석가 등으로 구성되며, 팀별로 전담 코치를 두고 있다.
- 지원 부서: 마케팅, PR, 팬 서비스, 교육 및 멘탈 관리 부서를 운영하여 선수들의 전반적인 생활과 커리어를 지원한다.
사회적 영향
LGD 게이밍은 기업 스폰서십과 e스포츠의 융합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대기업인 LG디스플레이와의 협업을 통해 기존 하드웨어 제조업체가 e스포츠 분야에 본격 진출하는 모델을 제시하였다. 이와 함께 청소년 대상 e스포츠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게임 문화 확산 및 직업적 인식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참고 문헌
- “LGD 게이밍, LG디스플레이와 손잡다” – 스포츠조선, 2018년 12월 5일.
- “LCK 팀 현황 및 진입 조건” – 한국 e스포츠 협회 공식 보고서, 2020년.
- “e스포츠 기업 협업 사례 분석” – 한국콘텐츠진흥원, 202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