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Music(저스트뮤직)은 대한민국의 힙합 레이블이다. 법인 등록명은 린치핀 뮤직(Linchpin Music)이다.
개요
2009년 래퍼 스윙스(Swings, 본명 문지훈)가 설립하였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신촌로 8길 8에 위치해 있으며, 음반 기획 및 제작을 주요 사업 분야로 한다. 시장 정보는 비상장이다.
역사
스윙스는 2009년 Just Music을 설립한 이후, 2014년 8월 Brand New Music에서 나와 레이블 운영에 집중하였다. 초기 설립 멤버는 스윙스 단 한 명이었으며, 이후 제이통, 싸이코반, DJ SQ, 영쿡, 델리보이, 단아, 타이라 등이 합류하였다. 2014년 6월 13일에는 소속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첫 컴필레이션 앨범 《Ripple Effect》(파급효과)를 발매하였다.
이후 스윙스는 2017년경 인디고 뮤직(Indigo Music)을 별도로 설립하여 양홍원(Young B), 키드밀리(Kid Milli) 등을 영입하며 레이블을 확장하였으나, Just Music은 별개의 레이블로 계속 운영되었다.
소속 아티스트
현재 소속 아티스트로는 스윙스, 그냥노창(Nochang), 율음(Yuleum), 신지항(Shinjihang), 혜민송(Hyeminsong)이 있다. 과거에는 기리보이(Giriboy), 블랙넛(Black Nut), C Jamm, 한요한(Han Yo-han), 지미페이지(Jimmy Paige), 진보(Jinbo), 오션검(Osshun Gum), 키드밀리(Kid Milli) 등이 소속되어 있었다.
디스코그래피
- 《Ripple Effect (파급효과)》(2014) - 컴필레이션 앨범
- 《We Effect (우리효과)》(2017) - 컴필레이션 앨범
- 《Series》(2018) - 컴필레이션 앨범
- 《Ripple Effect 2》(2023) - 컴필레이션 앨범
외부 링크
- 공식 홈페이지: 저스트뮤직 공식 홈페이지
- 인스타그램: @wejustmus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