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Music은 2014년에 설립된 대한민국의 힙합 레이블이다. 래퍼 스윙스(Swings)가 수장으로 있었으며, 독특하고 실험적인 음악과 강렬한 개성을 가진 아티스트들을 다수 배출하며 한국 힙합 씬에 큰 영향을 미쳤다.
역사
저스트뮤직은 2014년, 스윙스가 자신만의 음악적 비전을 펼치기 위해 설립했다. 초기에는 스윙스를 필두로 기리보이, 씨잼, 바스코(현 빌스택스), 블랙넛, 천재노창 등 개성 강한 아티스트들이 합류하여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Mnet 《쇼미더머니》 등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들이 활약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높였다.
이후 키드밀리, 한요한 등 새로운 아티스트들을 영입하며 레이블의 스펙트럼을 넓혔다. 2018년에는 저스트뮤직을 모체로 한 레이블 연합인 'IMJMWDP(아이엠제이엠더블유디피)'를 결성하며 인디고뮤직(Indigo Music), 위더플럭 레코즈(WEDAPLUGG RECORDS), 마인필드(Mine Field) 등의 산하 레이블을 추가했다.
스윙스는 2024년 6월 30일부로 저스트뮤직의 대표직을 내려놓고 피네이션에 합류하며, 저스트뮤직의 향후 운영 방향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징
저스트뮤직은 파격적이고 솔직한 가사, 실험적인 사운드를 특징으로 한다. 아티스트들의 자유로운 창작 활동을 존중하며, 주류 힙합의 틀에 얽매이지 않는 독자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특히 수장 스윙스의 거침없는 행보와 아티스트들의 개성 넘치는 음악은 한국 힙합 씬에 신선한 충격을 주었으며, 많은 래퍼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주요 아티스트
저스트뮤직은 스윙스를 필두로 한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활동해왔다. 대표적인 아티스트들은 다음과 같다. (현재 소속 여부는 변동될 수 있음)
- 설립자/수장: 스윙스 (Swings)
- 주요 아티스트: 기리보이 (Giriboy), 씨잼 (C Jamm), 블랙넛 (Black Nut), 천재노창 (Genius Nochang), 한요한 (Han Yo Han), 빌스택스 (Bill Stax, 과거 바스코) 등
관련 레이블
저스트뮤직은 2018년 결성된 레이블 연합 'IMJMWDP'의 모체이며, 이 연합에는 다음 레이블들이 포함된다.
- 인디고뮤직 (Indigo Music)
- 위더플럭 레코즈 (WEDAPLUGG RECORDS)
- 마인필드 (Mine Fie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