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V 8 뉴스는 전주방송(JTV)에서 제작 및 방영하는 지역 종합 뉴스 프로그램이다. 전라북도 지역의 주요 소식과 현안을 심층적으로 다루며, 매일 저녁 8시경에 방송된다.
개요 전주방송은 대한민국의 지역민방 네트워크 중 하나로, SBS의 지역 가맹 방송사이다. JTV 8 뉴스는 SBS의 간판 뉴스 프로그램인 'SBS 8 뉴스'와 같은 시간대에 편성되어, 전국 뉴스와 더불어 전라북도 지역 시청자들에게 특화된 소식을 전달한다. 프로그램은 지역 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사건·사고, 생활 정보, 날씨 등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포함하며, 전라북도 지역민의 알 권리 충족과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요 특징
- 지역 밀착형 보도: 전라북도 내에서 발생하는 중요한 사건, 사고, 정책 변화, 미담 등 지역민의 삶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내용을 집중적으로 보도한다.
- 편성 시간: 일반적으로 평일 저녁 8시에 방영되며, 주말 및 공휴일에는 편성 시간이 변경되거나 'SBS 8 뉴스'의 전국 방송으로 대체될 수 있다.
- 연결 방식: 'SBS 8 뉴스'의 중간 광고 시간 또는 지역민방 연결 시간대를 활용하여 전주방송 스튜디오에서 독자적으로 지역 뉴스를 진행하는 형태이다.
- 앵커 및 기자: 전주방송 소속의 앵커와 기자들이 직접 취재하고 보도하며, 지역 현안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을 제공한다.
역사 JTV 전주방송은 1997년 개국 이후부터 지역민들을 위한 뉴스 프로그램을 꾸준히 제작해왔으며, JTV 8 뉴스는 그 역사의 중심에서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프로그램의 형식과 내용은 시대의 변화에 따라 조금씩 변화해왔으나, 지역 뉴스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역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역할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