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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IEC 2022

ISO/IEC 2022

ISO/IEC 2022은 국제 표준화 기구(ISO)와 국제 전기기술 위원회(IEC)가 공동으로 제정한 문자 코딩 표준이다. 정식 명칭은 “ISO/IEC 2022: Information technology – Character code structure and extension techniques”이며, 주로 다중 문자 집합을 한 데이터 스트림 내에서 전환 및 확장하기 위한 메커니즘을 정의한다.

주요 내용

항목 내용
제정 연도 최초 제정은 1994년(ISO/IEC 2022:1994)이며, 이후 몇 차례 개정·보완이 이루어졌다.
제정 기관 ISO/IEC JTC 1/SC 2 (Information Technology – Character Sets and Coding)
핵심 메커니즘 Escape sequences (ESC ‘$’, ‘(’, 등)를 사용해 코드 집합(G0‑G3) 을 전환한다. 각 코드 집합은 94 문자 또는 96 문자를 포함할 수 있다.
용도 전자우편(ISO‑2022‑JP, ISO‑2022‑KR 등), 터미널 에뮬레이션, 일부 통신 프로토콜 등에서 다국어 문자 표현을 지원한다.
관련 표준 ISO‑2022‑CN, ISO‑2022‑JP, ISO‑2022‑KR, ISO‑2022‑TW 등은 ISO/IEC 2022의 전술을 구체적인 언어·지역에 적용한 하위 표준이다.
구성 요소 1. 코드 집합 지정 – G0‑G3 각각에 문자 집합을 할당.
2. 디자인레이션 – ESC 시퀀스로 현재 사용 중인 코드 집합을 지정.
3. 시프트 – SI/SO(Shift In/Shift Out) 등을 이용해 단일 바이트 코드 집합 내에서 전환.
특징 - 하나의 스트림에 여러 문자 집합을 혼용 가능.
- 기존 7비트 전송 채널에서도 다국어 지원 가능하도록 설계.
현황 Unicode(ISO/IEC 10646)와 UTF‑8이 널리 채택된 현재에도, 레거시 시스템·프로토콜에서는 여전히 ISO/IEC 2022 기반 인코딩이 사용된다.

참고 사항

  • ISO/IEC 2022은 문자 인코딩 분야에서 역사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으며, 특히 전자우편 및 초기 인터넷 프로토콜에서 다국어 지원을 구현하는 핵심 기술로 활용되었다.
  • 최신 시스템에서는 Unicode가 주류를 이루지만, 기존 인프라와 호환성을 유지하기 위해 일부 환경에서는 ISO/IEC 2022 기반 인코딩이 지속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 위 내용은 공개된 국제 표준 문서 및 공인된 기술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확인되지 않은 정보는 포함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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