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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t to Last

개념 및 용도
‘Built to Last’는 영어권에서 “오래 지속되도록 만들어진”이라는 의미를 갖는 관용구이다. 주로 제품, 건축물, 시스템, 조직 등 내구성·지속 가능성을 강조하고자 할 때 사용된다.

주요 사례

  1. 도서 – 제임스 C. 콜린스(James C. Collins)와 제리 I. 포라스(Jerry I. Porras)의 1994년 저서 Built to Last: Successful Companies — What Makes Them Enduring는 ‘Built to Last’를 부제에 사용하며, 장기적인 성공을 거둔 기업들의 공통적 특성을 분석한다. 이 책은 경영·조직 연구 분야에서 널리 인용되는 자료이다.
  2. 마케팅·광고 – 자동차, 가전제품, 건축자재 등 내구성을 내세우는 제품군의 홍보 문구로 종종 등장한다. 예를 들어 “Our watches are built to last.”와 같은 표현이 사용된다.

어원·구성

  • built : 동사 build의 과거분사형으로 ‘구축된, 만든’이라는 뜻이다.
  • to last : 동사 last에 전치사 to가 결합한 형태로 ‘오래 지속되다’를 의미한다.

두 단어가 결합된 ‘Built to Last’는 직역하면 “오래 지속되도록 만든”이라는 의미가 된다.

사용 가능한 맥락

  • 제품 설명: 내구성을 강조하는 기술 사양이나 광고 문구.
  • 조직·경영: 장기적인 전략이나 기업 문화가 지속 가능함을 강조할 때.
  • 학술·연구: 내구성 설계, 지속 가능한 개발 등에 관한 논문이나 보고서에서 개념적으로 언급.

관련 용어

  • Durability (내구성)
  • Longevity (장수, 오래 지속)
  • Sustainability (지속 가능성)

비고
‘Built to Last’는 일반적인 영어 표현이며, 특정한 법적·학문적 정의가 존재하는 고유 명사는 아니다. 다만 위에서 언급한 도서와 마케팅 문맥에서 고정된 어구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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