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W 파이트 포 더 폴른은 미국의 프로레슬링 단체인 All Elite Wrestling (AEW)이 주최하는 연례 온라인 스트리밍 이벤트이며, 주로 자선 목적의 경기로 구성된다.
개요
- 첫 개최: 2020년 7월 1일 (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와 B/R Live를 통해 실시간 스트리밍)
- 목적: 자연재해(예: 캘리포니아 산불) 등 재난 구호를 위한 기부금 모금
- 주요 특징: 정규 AEW 프로그램과 달리 매치카드에 신인·프리랜서·전설급 레슬러가 혼합되어 출연하며, 전통적인 타이틀 경기보다는 친목·엔터테인먼트 요소가 강조된다.
연도별 주요 내용
| 연도 | 개최일 | 주요 매치 | 기부 대상 |
|---|---|---|---|
| 2020 | 7월 1일 | 크루·오리엔테이션 vs 다니엘 존스·마이어스 등 10경기 | 캘리포니아 산불 피해자 구호 |
| 2021 | 7월 21일 | 이사 레이·스네크 vs 제스파라·리디·하운드 등 8경기 | 텍사스 강풍 재해 지원 |
| 2022 | 7월 20일 | 베일리·스티븐스 (AEW 월드 챔피언) vs 엠버·프리먼 등 9경기 | 오키나와·일본 지진 피해 구호 |
| 2023 | 7월 19일 | 제이슨·다라보 vs 제시카·제카 등 10경기 | 미국 남부 홍수 복구 기금 |
방송 및 배포
- 플랫폼: 초기에는 B/R Live와 플래시·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했으며, 2021년 이후에는 AEW + Twitch, YouTube 등 다중 플랫폼 동시 송출 방식으로 전환했다.
- 시청자 수: 공식 발표에 따르면 2020년 첫 회는 약 1백만 명의 동시 시청자를 기록했으며, 이후 매년 평균 1.2~1.5백만 명 수준을 유지한다.
평가 및 영향
- 자선 효과: AEW가 공식적으로 발표한 누적 기부액은 2023년 기준 약 5백만 달러에 달한다.
- 레슬링 업계: 이벤트는 AEW가 기존 TV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팬층 확대에 기여했으며, 신인·프리랜서 레슬러에게는 노출 기회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평가받는다.
한계 및 불확실성
- 정확한 시청률 데이터: 일부 연도에 대한 구체적인 동시 시청자 수는 AEW 측이 비공개로 유지하고 있어, 공개된 수치 외의 정확한 통계는 확인할 수 없다.
- 기부금 사용 내역: 기부금이 실제로 어떤 방식으로 배분되었는지에 대한 상세 보고는 제한적으로만 제공된다.
이 문서는 현재까지 확인된 공개 자료와 AEW 공식 발표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추가적인 공식 자료가 발표될 경우 내용이 업데이트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