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959년은 서기 959년(AD 959)에 해당하는 연도로, 서양에서는 주로 로마식 연대(서기) 체계, 동아시아에서는 서기 연대가 사용된다.
개요
959년은 10세기 중반에 해당하며, 서기 기준으로는 서기 1년부터 시작된 기원후(Anno Domini) 연대의 959번째 해이다. 이 해는 그레고리력 이전에 사용된 율리우스력에 따라 기록되며, 동아시아에서는 신라·고구려·백제의 멸망 이후 고려가 건국된 시기로, 고려 태조(태조 왕건) 즉위 후 6년 차에 해당한다.
어원/유래
‘959년’이라는 표기는 한자어 “년(年)”에 아라비아 숫자 “959”를 결합한 형태이며, ‘959’는 900(구백) + 50(오십) + 9(구) 로 구성된 아라비아 숫자이다. 따라서 어원은 “구백오십구 번째 해”라는 의미를 가진다.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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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 고려(고려왕조)에서는 태조(왕건) 즉위 후 왕권 강화와 중앙집권 체제 정비가 진행 중이었다. 다만 959년에 일어난 구체적인 정책이나 사건에 대해서는 정확한 기록이 확인되지 않는다.
- 중국에서는 당(唐) 말기의 혼란이 지속되었으며, 곧 이어 960년에 송(宋)나라가 건국될 준비 단계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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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학문
- 동아시아 전역에서 불교가 주요 종교로 자리 잡고 있었으며, 사찰 건축 및 경전 전파가 활발히 이뤄졌다.
- 서유럽에서는 중세 초기 단계에 해당하여, 교회가 문화·학문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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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경제
- 농업이 주된 경제 기반이었으며, 각 지역에서 토지 제도와 조세 제도 개혁이 진행되고 있었다.
관련 항목
- 고려(고려왕조)
- 서기 연대(Anno Domini)
- 율리우스력
- 10세기(10th century)
- 동아시아 중세사
※ 위 내용은 959년에 관한 일반적인 연대와 해당 시기의 주요 흐름을 기술한 것이며, 구체적인 사건에 대한 상세한 기록은 제한적이다. 정확한 정보는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