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738년은 기원후(CE) 8세기 초반에 해당하는 연도로, 서력기원 738년에 해당한다. 서양에서는 8세기 730년대에 속하며, 동아시아에서는 천황의 연호 체계에 따라 일본의 텐뵤(天平) 연호 10년(텐뵤 10년)으로 기록된다.
개요
- 연대: 서기 738년은 서양 달력(그레고리력, 율리우스력) 기준으로 1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기간이다.
- 시대 구분: 8세기(701 ~ 800년) 중반, 730년대(730 ~ 739년) 초기에 해당한다.
- 주요 지역: 당시 로마 가톨릭 세계, 비잔틴 제국, 우마이야 제국, 중국 당나라, 일본 등 전 세계 여러 문명권에서 각각 독립적인 역사적 흐름이 진행되고 있었다.
어원/유래
- ‘738’: 아라비아 숫자 7·3·8이 조합된 정수이며, 연도를 나타내는 고유 명사로 사용된다.
- ‘년’: 한국어에서 연(年)을 나타내는 접미사로, 특정 연도를 표기할 때 숫자 뒤에 붙는다. 따라서 “738년”은 “738번째 해”라는 의미가 된다.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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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사건: 738년에 일어난 구체적인 사건에 대한 상세한 기록은 한국어 위키백과 등 공신력 있는 한국어 자료에서 제한적으로 제공된다. 일부 서양·동양 사료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건이 언급되지만, 한국어권에서 확인된 정확한 내용은 제한적이다.
- 비잔틴·우마이야 전쟁: 우마이야 제국이 비잔틴 제국을 상대로 소규모 군사 작전을 전개한 시기로 알려져 있다.
- 당나라·고구려·발해: 동아시아에서는 당나라가 고구려·발해와의 외교·군사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으며, 이 시기에 특별한 대규모 전쟁 기록은 남아 있지 않다.
- 일본 텐뵤 연호: 일본에서는 텐뵤 연호 10년(텐뵤 10년)으로, 당시에 황제는 다카노우라노 미카즈(高徳天皇)이다.
위 사건들은 각 사료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한국어권에서 검증된 구체적 내용은 “정확한 정보는 확인되지 않는다.”고 명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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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상의 위치: 738년은 평년으로, 365일로 구성된다. 그레고리력 적용 전의 율리우스력에서도 동일하게 365일이며, 윤년은 적용되지 않는다.
관련 항목
- 8세기
- 서기 738년(영어 위키백과)
- 텐뵤 연호(일본)
- 비잔틴 제국
- 우마이야 제국
- 당나라
- 서기(기원후)
- 연호(한국)
※ 본 항목은 738년이라는 연도 자체에 대한 일반적인 개념을 제공하며, 특정 사건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해당 연도와 관련된 전문 사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