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째 날은 2000년 미국에서 제작된 SF 액션 스릴러 영화이다. 원제는 The 6th Day이며, 한국에서는 ‘6번째 날’이라는 제목으로 개봉하였다.
개요
- 감독: 로저 스포티스우드(Roger Spottiswoode)
- 각본: 코맥 위벌리(Cormac Wibell)·메리앤 위벌리(Maryann Wibell)
- 제작: 존 데이비슨, 마이크 메더보이, 아널드 슈워제네거(프로듀서)
- 주연: 아널드 슈워제네거, 토니 골드윈 등
- 촬영: 피에르 미뇨(Pierre Mignot)
- 편집: 미셸 아르캉, 마크 콘티, 도미니크 포르탱
- 음악: 트레버 레이빈(Trevor Rabin)
- 제작사: 피닉스 픽처스, 컬럼비아 픽처스
- 배급사: 소니 픽처스 릴리싱(미국), 한국 소니 픽처스 릴리징(대한민국)
- 개봉일: 2000년 11월 17일(미국), 2000년 12월 23일(대한민국)
- 러닝타임: 123분
- 국가·언어: 미국·영어
- 제작비: 약 8,200만 달러
- 흥행수익: 약 9,610만 달러
줄거리(요약)
인간 복제 기술이 법적으로 금지된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주인공(아널드 슈워제네거 분)은 자신의 복제인 ‘리펫’과 마주한다. 복제인간이 사회에 미치는 윤리적·법적 문제와 개인적인 갈등을 다루며, 주인공은 자신과 가족을 보호하기 위해 싸운다.
제작·배경
본 영화는 인간 복제와 인공 지능에 대한 논쟁을 SF적 설정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감독 로저 스포티스우드는 이전에 맘마 미아!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연출한 바 있다. 각본은 코맥·메리앤 위벌리 부부가 맡아 과학적 상상과 인간 관계를 결합하였다.
평가·수익
제작비 대비 흥행수익은 약간의 흑자를 기록했으며, 비평가들로부터는 시각 효과와 액션 연출을 긍정적으로 평가받는 한편, 복제 윤리와 같은 주제 전개가 다소 얕다는 비판도 있었다.
참고
- 위키백과 “6번째 날” 페이지(2024년 기준)
- 영화 공식 자료 및 배급사 발표 자료
본 내용은 확인된 공신력 있는 자료에 근거했으며, 확인되지 않은 추정은 포함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