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7번 지방도(五九七番地方道)는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북면에서 충청북도 진천군 초평면까지 연결되었던 대한민국의 과거 지방도이다. 이 도로는 현재 폐지된 노선으로, 과거 충남과 충북을 잇는 역할을 수행했다.
역사
597번 지방도는 1990년대에 지방도 노선으로 지정되어 운영되었으나, 노선 개편 및 재지정 과정에서 2000년대 중반 이후 폐지되었다. 정확한 폐지 일자는 자료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나, 현재는 국토교통부의 도로현황조서에서 찾아볼 수 없는 노선이다. 폐지된 후, 일부 구간은 인근 지방도 노선으로 편입되거나, 지역 도로로 전환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주요 경유지 (폐지 이전)
- 충청남도
- 천안시 동남구 북면 (운용리 등)
- 충청북도
- 진천군 초평면 (오갑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