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7년은 기원후 477년(서기 477년)으로, 서기 461년부터 500년 사이에 해당하는 연도이며, 율리우스력 기준으로 월요일에 시작한 평년이다.
주요 사건
- 동로마 제국(비잔티움 제국)
- 동로마 제국의 황제 안토니우스(아노베스)와 동료 황제 레오스가 각각 사망하면서, 이어서 제3대 황제인 레오 Ⅰ가 즉위하였다. 레오 Ⅰ는 로마와 아나톨리아를 장악하고, 동로마 제국의 통합을 시도하였다.
- 서고트 왕국
- 서고트 왕국의 지도자 알라리크(Alaric)와 그 후계자들 간의 내분이 지속되었으며, 베르가마(베르가몰라) 왕국과의 갈등이 심화되었다.
- 한반도
- 신라와 가야, 백제 사이에서 외교·군사적 갈등이 이어졌으며, 특히 신라가 가야와 동맹을 강화하는 과정이 진행되었다.
문화·학문
- 그리스·로마 문화
- 이 시기에는 고전 라틴 문학과 기독교 신학이 활발히 전개되었으며,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교리 정리가 진행 중이었다.
- 동아시아
- 중국 남북조시대(북위·남조)에는 당(당나라) 전신인 남조가 문화·학문적 발전을 겪고 있었다.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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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 레오스(동로마 제국 황제) – 477년 사망.
- 안토니우스(동로마 제국 황제) – 477년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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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 해당 연도에 대한 기록된 유명 인물 출생은 확인되지 않는다.
참고
- 477년은 서기 연도 체계에서의 연도 표기이며, 여러 지역에서 사용된 캘린더 체계에 따라 시작 요일이 다를 수 있다.
- 연도와 관련된 구체적인 사건은 고대 사료와 현대 학술 연구에 기반한다.
※ 본 항목은 백과사전 스타일을 따르며, 확인된 역사적 자료에 근거하여 기술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