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477은 자연수이며 정수 체계에서 0보다 크고 476보다 큰 수를 말한다. 10진법에서 ‘477’이라고 표기한다.
개요
477은 1과 자신 외에 약수를 가지는 합성수이다. 소인수분해는 477 = 3 × 3 × 53이며, 따라서 약수는 1, 3, 9, 53, 159, 477이다.
- 이진법 : 111011101
- 팔진법 : 735
- 십육진법 : 1DD
어원/유래
‘477’이라는 표기는 10진법에서 각 자리의 값을 4·10² + 7·10¹ + 7·10⁰ 로 나타낸 것이다. 숫자 자체에 특별한 어원이나 역사적 유래는 존재하지 않는다.
특징
| 성질 | 내용 |
|---|---|
| 소인수분해 | 3 × 3 × 53 |
| 약수 | 1, 3, 9, 53, 159, 477 |
| 합성수 여부 | 합성수(소수가 아님) |
| 완전수·과잉수·결핍수 | 1 + 3 + 9 + 53 + 159 = 225 < 477 → 결핍수 |
| 짝수·홀수 | 홀수 |
| Harshad(나눠떨어지는) 여부 | 각 자리수 합 4 + 7 + 7 = 18, 477 ÷ 18 = 26.5 (정수 아님) → Harshad수가 아님 |
| 삼각수·사각수·기타 수열 | 알려진 주요 수열에 포함되지 않음 |
관련 항목
- 자연수
- 합성수
- 소인수분해
- 진법(이진법, 팔진법, 십육진법)
- 결핍수
※ 477과 관련하여 널리 알려진 문화적·역사적 의미나 특정 분야에서의 고유한 사용 사례에 대한 확실한 정보는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