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4년은 서기 364년에 해당하는 연도로, 로마 제국의 정치적 변동과 동서 제국의 분할 통치가 시작된 해이다.
연도 개요
- 서기 연도: 364 년 (AD 364)
- 유대력·그레고리력: 해당 연도는 기존의 율리우스력에 따라 윤년이며, 목요일에 시작되었다.
- 주요 국가·제국: 로마 제국(서부·동부), 파르티아 제국, 동아시아의 동진(東晉) 등
주요 사건
| 일자(대략) | 사건 | 비고 |
|---|---|---|
| 2월 17일 | 로마 황제 조비아누스(Jovian) 사망. | 8개월 재위 후 사망, 사후 사망 원인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음. |
| 2월 22일 | 서부 로마 제국의 새로운 황제 발렌티니아누스 1세(Valentinian I) 가 군대에 의해 선포됨. | 이전 황제의 사망 직후, 군대의 직접 선택에 따라 즉위. |
| 3월 1일 | 동부 로마 제국(동로마 제국) 황제 발렌스(Valens) 가 선포됨. | 발렌티니아누스와 공동 통치 체제 형성, 사실상의 동·서 제국 분할 통치 시작. |
| 연중 전반 | 파르티아 왕조의 샤푸르 2세(Shapur II) 통치 지속. | 이 시기는 파르티아와 로마 간의 국경 긴장이 지속되던 시기. |
| 연중 전반 | 동진(東晉) 제국 내에서 정치적 혼란 지속. | 구체적인 사건 기록이 제한적이며, 일반적인 내분 및 권력 투쟁이 이어짐. |
주요 사망자
- 조비아누스(Jovian) – 로마 황제 (재위: 363 ~ 364).
- 기타: 연도에 기록된 사망자는 제한적이며, 다른 주요 인물에 대한 사망 기록은 보존되지 않음.
주요 출생자
- 364년 출생으로 확실히 확인된 저명 인물에 대한 기록은 현재까지 충분히 확보되지 않음.
문화·사회
- 로마 제국은 발렌티니아누스와 발렌스가 각각 서부·동부를 통치하면서, 서로 다른 행정 체계와 군사 정책을 시행하였다. 이는 이후 4세기 말까지 이어지는 동서 로마 제국 체제의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 동진 제국은 내분과 외적 침입에 대응하였으며, 문학·예술 분야에서는 전통적인 사상과 불교·도교 사상의 융합이 점진적으로 진행되는 단계에 있었다.
참고
- 연도와 관련된 사건들은 주로 고대 로마 사료(예: 주우스와 프루시두스 등)와 파르티아·동진 관련 연대기에서 확인된다.
- 일부 사건의 정확한 날짜와 세부 사항은 사료의 제한으로 인해 불확실할 수 있다.
본 항목은 객관적인 사료에 근거하여 작성하였으며, 확인되지 않은 추측성 내용은 포함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