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8년

358년은 율리우스력으로 시작하는 평년이다. 서기 358년은 서력 기원 358년에 해당한다.

로마 제국에서는 콘스탄티우스 2세 황제와 율리아누스 카이사르가 각각 동방과 서방에서 통치하며 국경을 방어했다. 특히 율리아누스는 갈리아에서 게르만족과의 전투에서 중요한 성과를 거두었다. 동방에서는 사산 제국과의 긴장이 지속되었으며, 극동 지역인 중국은 여전히 오호십육국 시대의 혼란 속에 있었다.

주요 사건

  • 로마 제국:
    • 율리아누스 카이사르가 게르만족의 일파인 프랑크족과 알레만족을 상대로 갈리아에서 성공적인 군사 작전을 수행했다. 이 작전으로 갈리아의 로마 지배가 강화되었다.
    • 로마 제국은 다뉴브 강 북쪽의 사르마티아족과 콰디족과 조약을 맺고, 로마 국경 내에서 그들의 정착을 허용했다. 이는 로마의 국경 방어 전략의 일환이었다.
    • 비티니아의 니코메디아에서 대규모 지진이 발생하여 도시가 파괴되었다.
  • 사산 제국:
    • 사산 왕조 페르시아와 로마 제국 간의 국경 지대에서 소규모 충돌이 이어졌으나, 큰 규모의 전면전은 없었다.
  • 중국:
    • 오호십육국 시대의 혼란이 계속되었으며, 여러 왕조와 세력 간의 권력 다툼이 심화되었다. 특정 세력의 강력한 통일 움직임은 나타나지 않았다.
  • 한반도:
    •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 간의 경쟁과 영토 분쟁이 지속되었다. 각국은 내부적으로 왕권 강화와 체제 정비를 추진했다.

탄생

  • 해당 연도에 대한 구체적이고 널리 알려진 인물 탄생 기록은 현재까지 발견되지 않았다.

사망

  • 해당 연도에 대한 구체적이고 널리 알려진 인물 사망 기록은 현재까지 발견되지 않았다.

관련 연도

  • 3세기
  • 4세기
  • 350년대
  • 357년
  • 35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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