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PIVERSE

2020년 하계 올림픽 태권도 남자 +80kg급

개요
2020년 도쿄 하계 올림픽(2021년 실제 개최)에서 남자 태권도 +80kg 급은 체급 중 가장 무거운 카테고리로, 16명의 선수들이 16개 국가를 대표하여 경쟁하였다. 경기는 도쿄 국제전시센터(Makuhari Messe) 내 Hall A에서 2021년 7월 27일에 진행되었다.

경기 방식

  • 단일 폐쇄형 토너먼트(싱글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준결승에 진출한 두 선수를 제외한 패자들은 리페이처(repechage) 제도를 통해 브론즈 메달 기회를 얻었다.
  • 이 제도에 따라 두 명의 브론즈 메달리스트가 선발된다.

메달리스트

순위 선수 국가(코드)
금 블라디슬라프 라린 ROC(러시아 올림픽 위원회)
은 데얀 게오르기예프스키 MKD(북마케도니아)
동 체익 살라 (Cheick Sallah) CIV(코트디부아르)
동 류 자오시앙 (Liu Zhaoxiang) CHN(중국)

참가선수
총 16명의 선수가 각 국가를 대표하여 출전했으며, 선발은 각 국가의 국내 선발전 및 국제 태권도 연맹(World Taekwondo, WT)의 순위에 따라 이루어졌다.

경기 특징

  • 남자 +80kg 급은 경기 시간당 3분 2라운드(각 라운드 2분)제로, 승자는 점수 차이 혹은 KO(강제 퇴장)로 결정된다.
  • 경기에서는 전자 가드와 전자 득점 시스템이 적용되어, 발차기·펀치·돌려차기 등 유효 타격이 자동으로 기록된다.

주요 이슈 및 기록

  • 금메달리스트 블라디슬라프 라린은 결승전에서 10-7로 승리해 올림픽 최초의 남자 +80kg 급 금메달을 차지하였다.
  • 이 경기에서는 경기 종료 직전까지 점수가 근소하게 차이나는 상황이 지속돼, 경기의 긴장감이 높았다.

참고

  • 공식 대회 결과는 국제 올림픽 위원회(IOC)와 세계 태권도 연맹(World Taekwondo) 공식 웹사이트에 기록되어 있다.
  • 경기 일정 및 세부 규정은 2020년 도쿄 올림픽 태권도 규정에 따랐으며, 해당 규정은 경기 전후에 공개된 문서에서 확인 가능하다.
둘러보기

더 찾아볼 만한 주제

    전체 문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