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2019년 2월 14일, 인도 자우카르·칸다 지역에 속한 풀와마(Pulwama) 진술에서 중앙예비경찰(Central Reserve Police Force, CRPF) 차량 이송대가 자살 폭탄 테러를 당해 40명의 인도 보안요원(전부 사망)과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한 사건이다.
사건 경위
- 일시: 2019년 2월 14일(현지시간)
- 장소: 인도 자우카르·칸다 연방 직할령 풀와마 현·푸라니아라다섹터(Pulwama, Srinagar 근교)
- 대상: CRPF 차량 이송대(약 70대 차량)
- 공격 방식: 고속도로를 주행하던 CRPF 차량 앞에 자살 폭탄을 장착한 차량이 충돌 후 폭발, 대규모 인명 피해를 초래함.
피해 상황
- 사망자: 40명(전부 CRPF 요원)
- 부상자: 60명 이상(부상 정도는 경상에서 중상까지 다양)
- 테러 가해자: 1명(자살 폭탄 운전병)
가해 조직 및 책임
인도 정부와 현지 보도에 따르면, 파키스탄 기반의 반인도 무장단체 자이시-에-모하마드(Jaish-e-Mohammed, JeM) 가 사건을 책임지고 있음을 공개적으로 주장하였다. JeM는 사건 직후 공식 성명으로 책임을 인정했다.
사건 후속 조치
- 인도 측 대응: 인도 공군은 2019년 2월 26일 파키스탄 라다크 지역(발코트)에 위치한 JeM 훈련 캠프를 공습하였다. 이와 동시에 인도와 파키스탄 공군 간의 짧은 공중전이 발생하였다.
- 국제 반응: 미국, 영국, 프랑스 등 다수 국가가 테러를 규탄하고 인도에 대한 연대 의사를 표명하였다. 파키스탄 정부는 사건에 대한 직접적인 연루를 부인하고, 인도 공습에 강하게 항의하였다.
배경 및 의미
풀와마 테러는 1999년 아그라바트 테러 이후 인도와 파키스탄 간 군사·외교 긴장이 크게 고조된 계기가 되었으며, 인도 내에서 보안 강화와 대테러 정책 재점검을 촉발하였다. 또한, 크리슈나 건축물과 관련된 파키스탄-인도 관계에서 핵심적인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참고
- 인도 중앙정부 발표 자료(2019년 2월 15일)
- 현지 언론 보도(‘The Hindu’, ‘Times of India’)
- 국제 언론 보도(‘BBC News’, ‘Reuters’)
※ 본 서술은 공신력 있는 매체와 공식 발표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확인되지 않은 추정이나 가설은 포함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