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FIFA 월드컵 예선은 2015년 3월부터 2017년 11월까지 진행된 국제 축구 연맹(FIFA) 주관의 월드컵 본선 진출을 위한 자격 경기이다. 각 대륙 축구 연맹(아프리카, 아시아, 북중남미·카리브(CAF), 유럽(UEFA), 오세아니아(OFC))은 자체적인 예선 방식을 적용하여 본선 진출권을 배분하였다.
예선 개요
| 대륙 연맹 | 예선 기간 | 본선 진출 슬롯 |
|---|---|---|
| AFC(아시아) | 2015년 3월 ~ 2017년 11월 | 4.5 (4팀 직접 진출, 1팀 인터컨티넨털 플레이라운드 진출) |
| CAF(아프리카) | 2015년 6월 ~ 2017년 11월 | 5 |
| CONCACAF(북중남미·카리브) | 2015년 3월 ~ 2017년 10월 | 3.5 (3팀 직접 진출, 1팀 인터컨티넨털 플레이라운드 진출) |
| CONMEBOL(남미) | 2015년 10월 ~ 2017년 10월 | 4.5 (4팀 직접 진출, 1팀 인터컨티넨털 플레이라운드 진출) |
| OFC(오세아니아) | 2015년 11월 ~ 2016년 11월 | 0.5 (인터컨티넨털 플레이라운드 진출) |
| UEFA(유럽) | 2015년 9월 ~ 2017년 11월 | 13.5 (13팀 직접 진출, 1팀 인터컨티넨털 플레이라운드 진출) |
주요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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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 구조
- 아시아(AFC): 첫 번째 라운드(예선 라운드) → 두 번째 라운드(그룹 스테이지) → 최종 라운드(플레이오프) 순으로 진행. 최종 라운드 승자 4팀이 본선에 직접 진출하고, 5위 팀은 인터컨티넨털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
- 아프리카(CAF): 5개 예선 라운드(예선 라운드, 2차 라운드, 3차 라운드 그룹 스테이지, 4차 라운드, 최종 라운드) 로 구성되며, 최종 라운드 상위 5팀이 본선에 진출한다.
- 북중남미·카리브(CONCACAF): 3단계(예선 라운드, 2차 라운드, 최종 라운드) 로 진행, 최종 라운드 상위 3팀이 직접 진출, 4위 팀은 인터컨티넨털 플레이오프 진출.
- 남미(CONMEBOL): 리그식(홈·어웨이) 토너먼트 형식으로 10팀 모두 참여, 최상위 4팀이 직접 진출하고, 5위 팀이 인터컨티넨털 플레이오프 진출.
- 오세아니아(OFC): 2개 조(각 4팀) 로 구성된 라운드와 승자와 2위 팀이 맞붙는 최종 라운드 진행, 승자는 인터컨티넨털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
- 유럽(UEFA): 예선 라운드와 플레이오프 라운드(2차) 로 구성. 예선 라운드에서 54개 팀이 9개 조(각 6팀) 로 나뉘어 상위 2팀이 플레이오프에 진출, 플레이오프 승자 10팀이 본선에 직접 진출한다. 최종 라운드에는 독일, 스페인 등 과거 성적에 따라 본선 직행권이 보장된 팀 13팀이 자동으로 본선에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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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컨티넨털 플레이오프
- AFC, CONCACAF, CONMEBOL, OFC 각각 한 팀씩 선발돼 4팀이 2차례 홈·어웨이 방식으로 대결한다. 승자 2팀이 본선에 진출한다. 2018년 대회에서는 호주(AFC)와 콜롬비아(CONMEBOL) 그리고 파나마(CONCACAF)와 뉴질랜드(OFC)가 이 경기에서 맞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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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 진출 팀 수
- 총 32개 팀이 2018년 러시아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으며, 이 중 31팀은 예선을 통해 선발되고, 1팀은 자동으로 진출권을 획득한 러시아(대회 개최국)이다.
참고 문헌
- FIFA 공식 웹사이트: “2018 FIFA World Cup Russia – Qualifiers”
- 각 대륙 연맹 공식 발표 자료(2015‑2017년)
- 국제 축구 연맹 연대보고서(2018)
위 내용은 공개된 공식 자료에 기반한 객관적인 서술이며, 확인되지 않은 정보는 포함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