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에 참가한 미국 대표 선수단은 미국 올림픽 위원회(United States Olympic & Paralympic Committee, USOPC)가 조직했으며, 15개 종목에 걸쳐 경쟁하였다.
구성 및 규모
- 선수 수: 총 241명(남성 143명, 여성 98명)
- 참가 종목: 알파인 스키, 스노보드, 피겨 스케이팅, 아이스하키, 스노우보드, 바이애슬론, 라크로스, 쇼트트랙, 스키점프, 노르디ック 콤비네이션, 스키 크로스, 스켈레톤, 스키점프, 스키 점프, 그리고 스노우볼 등 15개 종목.
성과
- 메달 획득: 총 23개(금메달 9개, 은메달 8개, 동메달 6개)
- 종합 순위: 메달 순위 3위(중국, 노르웨이 뒤)
주요 메달리스트
- 샤운 화이트(샤운 화이트) –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 (동계 올림픽 3연속 금메달)
- 클로이 킴 –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 (15세에 금메달 획득)
- 베키프레드 퍼거슨 –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금메달
- 에이미 밍시르 – 알파인 스키 여자 회전 슬라롬 금메달
- 레슬링 혹은 스키점프 등 다른 종목에서도 다수의 메달이 기록됨.
특징 및 주목할 점
- 미국은 평창 올림픽에서 동계 스포츠 전반에 걸쳐 고른 성과를 거두었으며, 특히 스노보드와 피겨 스케이팅 부문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보였다.
- 이번 대회는 미국이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이는 스키와 스노보드 종목에서 신진 선수가 급부상한 사례가 많았다.
참고
본 내용은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공식 기록 및 미국 올림픽 위원회 발표 자료를 기반으로 한다. 추가적인 세부 사항이나 최신 연구 결과는 별도로 확인이 필요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