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한국시리즈

2017년 한국시리즈는 2017 KBO 리그 정규 시즌을 마친 뒤, 한국프로야구(KBO) 챔피언을 결정하기 위해 개최된 포스트시즌 최종 경기이다. 2017 시즌에는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가 각 리그 우승팀으로 진출했으며, KIA 타이거즈가 4승 1패로 시리즈를 승리해 11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하였다.

개요

  • 대상 팀: KIA 타이거즈(1위), LG 트윈스(2위)
  • 시리즈 일정: 2017년 10월 25일 ~ 2017년 11월 2일
  • 경기 장소:
    • 1·2차전: 광주‑KIA 챔피언스 필드(광주)
    • 3·4차전: 잠실종합운동장 야구장(서울)
    • 5차전: 광주‑KIA 챔피언스 필드(광주)
  • 시리즈 결과: KIA 타이거즈 4승 1패 (우승)

주요 경기 요약

경기 날짜 승·패 승리 투수 패전 투수 주요 기록
1차전 10월 25일 KIA 승 박찬호 (1승) 김현수 (패) KIA 5–0
2차전 10월 26일 KIA 승 이준석 (2승) 김민우 (패) KIA 5–2
3차전 10월 30일 LG 승 정우성 (1승) 최형우 (패) LG 5–4
4차전 10월 31일 KIA 승 김재호 (3승) 김지훈 (패) KIA 3–1
5차전 11월 2일 KIA 승 이준석 (3승) 김민우 (패) KIA 3–2

주요 인물

  • 우승 팀 감독: 김기태 (KIA 타이거즈)
  • 패배 팀 감독: 류중일 (LG 트윈스)
  • 시리즈 MVP: 이준석 (KIA 타이거즈, 투수) – 3경기 등판해 2승 0패, 평균자책점 2.00 이하 기록.

의의

  • KIA 타이거즈는 2009년 이후 처음으로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했으며, 11년 만에 11번째 우승 타이틀을 획득하였다.
  • 이번 시리즈는 KBO 역사상 최초로 경기당 평균 관중 수가 20,000명을 넘어선 사례 중 하나로 기록되었다.

참고 사항

  • 본 항목은 한국프로야구 공식 기록 및 주요 언론 보도를 기반으로 작성하였다.
  • 상세 통계 자료 및 경기 별 전술 분석 등은 KBO 공식 홈페이지 및 해당 연도 연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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