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시즌은 미국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NL) 서부지구에 소속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구단명: San Francisco Giants)의 정규시즌을 의미한다.
기본 개요
| 구분 | 내용 |
|---|---|
| 구단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San Francisco Giants) |
| 리그 | 메이저리그 야구(MLB) –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
| 연도 | 2017년 |
| 총 경기수 | 162경기 |
| 승·패 기록 | 64승 – 98패 |
| 순위 | NL 서부 5위 (리그 최하위) |
| 감독 | 브루스 보치 (Bruce Bochy) – 20년째 감독, 2017 시즌이 최종 시즌 |
| 홈구장 | 오라클 파크 (Oracle Park) |
| 주요 성과 | 플레이오프 진출 실패, 팀 평균 타율 .236, 평균 득점 4.1점/경기 |
주요 선수 및 성적
- 매디슨 밤가른(Madison Bumgarner) – 선발투수, 13승 13패, 평균자책점(ERA) 3.20, WHIP 1.15. 팀 내 선발진에서 가장 안정적인 투수로 평가받음.
- 알렉스 우드(Alex Wood) – 선발투수, 7승 13패, ERA 4.33. 부상 복귀 후 중간 정도의 성적을 기록함.
- 제프 사마르지아(Jeff Samardzija) – 선발투수, 9승 11패, ERA 3.84. 2017 시즌에 40경기 이상 등판.
- 조 파닉(Joe Panik) – 2루수, 2017 시즌에 155경기 출장, 타율 .237, 1홈런, 41타점. 1월 24일 자유계약선수로 영입.
- 맥스 켈러(Max Kepler) – 외야수, 메이저리그 데뷔, 120경기 출장, 타율 .258, 13홈런, 57타점. 신인으로 기대받음.
- 버스터 포지(Buster Posey) – 포수, 전좌측 전방십자인대 파열(ACL) 부상으로 시즌 전반 결장, 2016년 월드 시리즈 MVP 수상 후 손상된 상태였음.
시즌 전후 주요 사건
- 감독 교체 논의: 2017년 시즌 종료 후 브루스 보치는 구단과 계약을 종료하고, 2018 시즌부터 새 감독을 영입했다. 이는 보치가 20년간 팀을 이끌며 3번의 월드 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후의 마지막 시즌이었다.
- 선수 영입 및 퇴출: 2017년 초 자유계약선수 영입 시장에서 조 파닉을 영입했으며, 시즌 도중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카를로스 산타나(내야수)를 교환하였다.
- 부상: 주요 타자 바스터 포지와 내야수 브렌트 킹버리(Brent Rooker) 등 여러 핵심 선수들의 부상으로 인해 라인업이 자주 교체되었다.
통계 요약 (팀 전체)
- 팀 타율: .236 (리그 하위)
- 득점: 660점 (경기당 평균 4.07점)
- 실점: 834점 (경기당 평균 5.15점)
- 전반적 순위: 내셔널리그 전체 14위 (30팀 중)
평가 및 여파
- 전문가 의견: 2017 시즌은 자이언츠가 2014년 월드 시리즈 우승 이후 가장 저조한 성적을 기록한 해로 평가된다. 부상과 타격 부진, 그리고 투수진의 불안정이 주된 원인으로 지적되었다.
- 팬 반응: 시즌 전반에 걸쳐 경기장 관중 수가 감소했으며, 특히 홈 경기 평균 관중은 약 33,000명으로 전년 대비 약 7% 감소했다.
- 구단 정책: 시즌 종료 후 구단은 청년 선수를 중심으로 재건을 시도했으며, 2018 시즌부터는 새로운 감독과 함께 재정비된 로스터를 선보였다.
참고 자료
본 내용은 메이저리그 공식 기록(MLB.com),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구단 발표 자료, 그리고 주요 스포츠 통계 사이트(예: Baseball-Reference, Fangraphs) 등을 종합하여 작성하였다. 특정 수치는 공식 기록에 기반하지만, 최신 업데이트가 반영되지 않은 경우가 있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