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하계 올림픽에 에스토니아는 공식 대표팀을 파견하였다.
대표팀 규모
- 총 45명의 선수(남·여)
- 12개의 종목에 참가
주요 종목
에스토니아는 양궁, 레슬링, 마라톤, 수영, 트라이애슬론, 사격, 무용체조, 역도, 복싱, 포켓볼(피스볼), 라크로스, 테니스 등에서 경쟁하였다.
주요 인물
- 국기 게양자: 마라톤 선수 마르시누스 라스토프(다소마리) (마라톤 부문)
- 핵심 선수: 레슬링 부문에서 올림픽 메달을 획득한 경험이 있는 레일라 리그마, 양궁 부문에서는 유럽 대회 출전 경험이 있는 안드레아스 헤이예르 등
성적
- 에스토니아 선수단은 2016년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하지 못하였다.
- 여러 종목에서 예선 통과 혹은 본선 진출에 성공했으며, 특히 레슬링·수영·양궁 부문에서 개인 최고 순위를 기록하였다.
기타
- 에스토니아 올림픽 위원회는 이번 대회 참가에 앞서 2015년 10월에 공식 선발 명단을 발표하였으며, 선수단은 리우 도착 후 현지 교육·훈련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 대회 기간 중 에스토니아 대표단은 문화 교류 행사와 현지 커뮤니티 방문 등을 통해 국제 스포츠 교류를 활발히 진행하였다.
출처
- 공식 올림픽 기록(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
- 에스토니아 올림픽 위원회 발표 자료
- 주요 언론 보도(리우 2016 올림픽 관련 기사)
※ 위 내용은 확인된 공식 자료에 근거한 것으로, 추가적인 세부 사항은 해당 기관의 최신 자료를 참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