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AFC 아시안컵 결승전은 2015년 1월 31일 호주 시드니에 있는 시드니 올림픽 스타디움(현재는 Stadium Australia)에서 열렸다. 결승전은 2015년 대회에 참가한 16개 국가 중 최종 2팀인 호주와 대한민국(대한민국) 간의 경기로 진행되었다.
경기 전반에서 호주는 8분에 마시모 루온고가 득점해 1-0으로 앞서 나갔으며, 23분에 손흥민이 동점골을 기록해 양팀은 1-1 동점으로 전반을 마감했다. 연장전 107분에 제임스 트로이시가 결승골을 넣으며 호주는 최종 승리를 기록했고, 최종 스코어는 2-1(연장전)이었다.
이 경기로 호주는 2015년 AFC 아시안컵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는 호주가 아시안컵에서 처음으로 차지한 우승 타이틀이 되었다. 경기 관중수는 약 68,000명으로 보고되었다.
※ 본 내용은 확인된 공식 기록 및 주요 보도 자료에 근거한 객관적인 서술이며, 추가적인 추정이나 추측은 포함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