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2015년 내셔널리그(National League)는 메이저리그 베이스볼(MLB)의 두 리그 중 하나로, 2015년 4월 5일 개막식부터 정규시즌이 진행되었다. 정규시즌은 162경기씩 15개 팀이 진행했으며, 부문별 우승팀과 와일드카드 팀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였다.
디비전 별 우승 팀
| 디비전 | 우승 팀 | 승·패 기록 |
|---|---|---|
| 동부 (NL East) | 뉴욕 메츠 | 92승 70패 |
| 중부 (NL Central)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 100승 62패 |
| 서부 (NL West) |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 92승 70패 |
와일드카드
- 시카고 컵스 (97승 65패) – 내셔널리그 1위 와일드카드
-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98승 64패) – 내셔널리그 2위 와일드카드
포스트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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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 디비전 시리즈(NLDS)
- 시카고 컵스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를 3승 2패로 제치고 진출.
-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뉴욕 메츠를 3승 2패로 제치고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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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 챔피언십 시리즈(NLCS)
- 시카고 컵스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를 4승 0패로 꺾고 내셔널리그 챔피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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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시리즈
- 시카고 컵스는 내셔널리그 챔피언 자격을 얻어 미국 리그 챔피언인 캔자스시티 로열스(Kansas City Royals)와 맞붙어 4승 3패로 승리, 108년 만에 월드 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주요 개인상
- MVP(최우수선수상): 브라이스 하퍼 (워싱턴 내셔널스) – 타격 평균 .330, 33홈런, 104타점 등으로 내셔널리그 전체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보였다.
- 사이 영상(Cy Young Award): 제이크 아리아타 (시카고 컵스) – 22승 6패, 평균자책점 1.77, 273억자구승(K) 등 압도적인 투구 성적을 기록했다.
주요 사건 및 특징
- 시카고 컵스는 1908년 이후 108년간 처음으로 월드 시리즈 우승을 달성함으로써 미국 스포츠 역사상 가장 긴 챔피언십 기록 중 하나를 깨뜨렸다.
- 정규시즌 동안 2015년 내셔널리그는 타율·홈런·완봉 경기 등 여러 부문에서 높은 수준의 경기력을 유지했으며, 특히 투수 부문에서 제이크 아리아타의 사이 영상 수상 등 눈에 띄는 활약이 있었다.
- 2014년에 도입된 비디오 판독제도(리플레이) 시스템이 2015년 시즌에도 계속 적용되어 경기 판정의 정확성을 높였다.
참고
이 내용은 2015년 메이저리그 베이스볼 공식 기록 및 통계에 근거한 객관적인 서술이다. 추가적인 세부 사항이나 경기별 기록은 MLB 공식 홈페이지 및 주요 스포츠 통계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