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코스타리카 대통령 선거는 2014년 2월 2일에 실시된 제1차 투표와 4월 6일에 진행된 결선 투표(제2차 투표)로 구성된 대통령 선거이다.
배경
- 선거는 전임 대통령 라우르도 파에즈(보수당, PUSC)의 임기 종료에 따라 치러졌다.
- 코스타리카는 다당제 국가이며, 주요 정당으로는 시민 행동당(PAC), 국민해방당(PLN), 보수당(PUSC), 자유당(LD) 등이 있다.
주요 후보
| 정당 | 후보자 | 직책·경력 |
|---|---|---|
| 시민 행동당 (PAC) | 루이스 기예르모 솔리스 (Luis Guillermo Solís) | 전 외교관·전국민의회 의원 |
| 국민해방당 (PLN) | 후안 아라야 (Johnny Araya) | 전산토리카시 시장 |
| 자유당 (LD) | 오토 게바라 (Otto Guevara) | 자유당 대표 |
| 보수당 (PUSC) | 마누엘 라미레즈 (Manuel Ramierez) | 전 국회의원 |
제1차 투표 결과 (2014년 2월 2일)
- 루이스 기예르모 솔리스 (PAC) – 약 30.6%
- 후안 아라야 (PLN) – 약 27.1%
- 오토 게바라 (LD) – 약 17.0%
- 기타 후보들 – 나머지 비율
투표율은 약 73% 수준으로 보고되었다.
결선 투표 결과 (2014년 4월 6일)
- 루이스 기예르모 솔리스 (PAC) – 77.9% (약 1,443,045표)
- 후안 아라야 (PLN) – 22.1% (약 410,707표)
결선 투표율은 약 71%였다.
선거 의의
- 시민 행동당(PAC) 소속 루이스 기예르모 솔리스의 승리는 해당 정당이 대통령 직책을 처음으로 차지한 사례였다.
- 기존의 양대 정당인 국민해방당(PLN)과 보수당(PUSC)의 지지율이 감소한 점이 관찰되었다.
후속
루이스 기예르모 솔리스는 2014년 5월 8일에 대통령에 취임했으며, 2018년까지 4년 임기를 수행하였다.
위 내용은 확인된 선거 공식 결과와 주요 보도 자료에 기반한 객관적인 서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