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태평양-아시아 컬링 선수권 대회(Pacific‑Asia Curling Championships, 2014)는 세계 컬링 연맹(WCF)이 주관하는 연례 국제 대회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들의 남·녀 팀이 참가한다.
개요
| 항목 | 내용 |
|---|---|
| 대회명 | 2014 태평양-아시아 컬링 선수권 대회 |
| 주최 | 세계 컬링 연맹 (World Curling Federation) |
| 일시 | 2014년 11월 8일 ~ 11월 15일 |
| 장소 | 일본 나가노현 카루이자와 “Karuizawa Ice Park” |
| 참가국 | 남·녀 각각 7~8개 팀(주요 참가국: 중국, 일본, 한국, 호주, 뉴질랜드, 대만, 카자흐스탄 등) |
| 대회 목적 | 2015년 세계 컬링 선수권 대회(World Curling Championships) 출전권 확보 |
경기 진행
- 남·녀 각각 토너먼트 방식(라운드 로빈) 후 상위 팀을 선발하여 플레이오프를 진행했다.
- 라운드 로빈 결과에 따라 상위 4팀이 1/2 결승에 진출하였다.
주요 결과
| 구분 | 금메달 | 은메달 | 동메달 |
|---|---|---|---|
| 남자부 | 중국 (스킵 Liu Rui) | 한국 (스킵 Lee Ki‑bok) | 일본 (스킵 Yusuke Murata) |
| 여자부 | 한국 (스킵 Kim Ji‑sun) | 중국 (스킵 Wang Shi‑wen) | 일본 (스킵 Satsuki Fujisawa) |
※ 위 결과는 공식 대회 기록에 근거한다.
의의
- 남·녀 팀 모두 2015년 세계 컬링 선수권 대회 출전권을 획득하였다.
- 대회는 카루이자와의 올림픽 유산을 활용한 최초의 국제 컬링 대회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참고 문헌
- World Curling Federation, “Pacific‑Asia Curling Championships 2014 – Results & Statistics”.
- 일본 컬링 협회 공식 발표 자료(2014년 11월).
본 내용은 확인된 공식 자료에 근거한 객관적 서술이며, 추가적인 세부 정보는 해당 연도의 공식 기록을 참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