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AFC 챌린지컵 예선

2012년 AFC 챌린지컵 예선은 2012년 네팔에서 개최된 AFC 챌린지컵 본선에 진출할 팀을 가리기 위해 진행된 축구 대회이다. 아시아 축구 연맹(AFC)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AFC 챌린지컵은 아시아 축구 연맹 소속 개발도상국(Emerging nations)의 국가대표팀이 참가하는 대회로, 이 대회를 통해 AFC 아시안컵 본선 진출권을 획득하는 발판을 마련하기도 했다. 예선은 주로 2011년 3월에 걸쳐 진행되었다.


대회 개요

2012년 AFC 챌린지컵 본선에는 총 8개 팀이 참가했다. 이 중 개최국인 네팔과 2010년 대회 우승팀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동으로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 따라서 예선은 남은 6장의 본선 진출권을 놓고 펼쳐졌다. 예선에 참가한 국가들은 AFC 챌린지컵에 참가 자격이 있는 '개발도상국'으로 분류된 국가들이었다.

예선 방식

예선은 총 4개의 조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각 조는 4개 팀으로 구성되었으며, 한 장소에서 집중적으로 경기를 치르는 형식이었다. 각 조의 1위 팀 4개 팀과, 각 조 2위 팀 중 성적이 가장 좋은 2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예선 결과

치열한 예선전을 거쳐 다음과 같은 국가들이 2012년 AFC 챌린지컵 본선에 진출했다.

  • 각 조 1위:
    • 팔레스타인 (A조 1위)
    • 필리핀 (B조 1위)
    • 투르크메니스탄 (C조 1위)
    • 키르기스스탄 (D조 1위)
  • 성적 좋은 2위:
    • 인도 (B조 2위)
    • 타지키스탄 (C조 2위)

이들 6개 팀은 자동 진출권을 얻은 네팔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함께 2012년 3월 네팔에서 열린 AFC 챌린지컵 본선에 참가했다.


참고 항목

  • 2012년 AFC 챌린지컵
  • 아시아 축구 연맹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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